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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이 지나면[オヌ(ル)バミ チナミョン] / 신승훈[シンスンフン]

2集 보이지 않는 사랑[ボイジ アンヌン サラン]

Korean → Japanese

외로운 그대에 미소를 느낄수는 까 커져가는 그리움
이렇게 외로운 그대에 미소를 느낄수는 없을까 커져가는 그리움속에
ウェロウン クデエ ミソル(ル) ヌッキ(ル)スヌン オ(プ)ス(ル)ッカ コジョガヌン クリウ(ム)
멈춰버린 추 되어 다시또 느끼고 그대에 느 내겐
멈춰버린 추억이 되어 다시또 느끼고 싶은 그대에 느낌은 내겐
モ(ム)チュォボリン チュ トゥェオ タシット ヌッキゴ プン クデエ ヌッキムン ネゲン
아직 내겐 되어 오늘처럼 어두운
이별이었지 아직 내겐 익숙하지 못한 슬픔이 되어 오늘처럼 어두운 밤이면
ビョオッ アジ(ク) ネゲン イ(ク)ッスタン ス(ル) トゥェオ オヌ(ル)チョロ(ム) オドゥウン ミョン
먼 추 며 오늘처럼 우 면 눈 나와
먼 추억의 길을 걸으며 오늘처럼 우울한 밤이면 눈물이 나와 낯익은
モン チュ ル(ル) ミョ オヌ(ル)チョロ(ム) ウラン ミョン ヌン ナワ グン
거리에 서면 거리에 풍경은 데 지금 내겐 그대가 떠난
거리에 서면 거리에 풍경은 변한것이 없는데 지금 내겐 그대가 떠난
コリエ ソミョン コリエ プンギョンウン ピョナン オ(ム)ヌンデ チグ(ム) ネゲン クデガ ットナン
뿐 내 비추어 주는 거리에 불 왠지 슬프게 보여 홀로
어색함뿐 내 몸을 비추어 주는 거리에 불빛이 왠지 슬프게 보여 홀로걷는
カ(ム)ップン ネ ム(ル) ピチュオ チュヌン コリエ ブ(ル) ウェンジ ス(ル)プゲ ボヨ ホ(ル)ロゴンヌン
내 모 오늘 지나고 지나면 먼 기 되어버린
내 모습이 낮설만은 않아 오늘밤이 지나고 지나면 먼 기억이 되어버린
ネ モ ナッソ(ル)ヌン オヌ(ル) チナゴ チナミョン モン キ トゥェオボリン
그대를 이런 질때즘 난 가고 오늘처럼
그대를 이런밤이 익숙해 질때즘 난 변해가고 있을것 같아 오늘처럼
クデル(ル) イロン イ(ク)ッス チ(ル)ッテジュ(ム) ナン ピョガゴ ッス(ル)ゴッ オヌ(ル)チョロ(ム)
어두운 면 먼 추 며 오늘처럼 우 면 비가
어두운 밤이면 먼 추억의 길을 걸으며 오늘처럼 우울한 날이면 비가
オドゥウン ミョン モン チュ ル(ル) ミョ オヌ(ル)チョロ(ム) ウラン ミョン ピガ
내려줄
내려줄것만 같아
ネリョジュ(ル)ゴンマ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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