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그대 그리고 나[クデ クリゴ ナ] (원곡[ウォンゴ(ク)] -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ソリセエ クデ クリゴ ナ]) / 진시몬[チンシモン]

진시몬 피아노 하나 기타 하나[チンシモン ピアノ ハナ キタ ハナ]

Korean → Japanese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プルン パドル(ル) カルヌン フィンドッタンベチョロ(ム) クデ クリゴ ナ
진 그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ギョ(プ) ットジン クル(ル) チョンダ(プ)ッケ ロットン クデ クリゴ ナ
흰눈 내리는 겨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フィンヌン ネリヌン キョル(ル) チョヘットン クデ クリゴ ナ
때론 슬 잠겨서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ッテロン ス(ル) チャ(ム)ギョソ ノ(プ) ロットン クデ クリゴ ナ
텅빈 마 달래며 고개를 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トンビン マム(ル) タ(ル)レミョ コゲル(ル) ドン クデ クリゴ ナ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ウリン ヘオジョ ソロガ クリウン クデ クリゴ ナ
때론 슬 잠겨서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ッテロン ス(ル) チャ(ム)ギョソ ノ(プ) ロットン クデ クリゴ ナ
텅빈 마 달래며 고개를 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トンビン マム(ル) タ(ル)レミョ コゲル(ル) ドン クデ クリゴ ナ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ウリン ヘオジョ ソロガ クリウン クデ クリゴ 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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