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나무와 새[ナムワ セ] (원곡[ウォンゴ(ク)] - 박길라의 나무와 새[パ(ク)ッキ(ル)ラエ ナムワ セ]) / 진시몬[チンシモン]

진시몬 피아노 하나 기타 하나[チンシモン ピアノ ハナ キタ ハナ]

Korean → Japanese

진달래가 피던날 내 오더니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チンダ(ル)レガ コ(プ)ッケ ピドンナ(ル) ネギョ オドニ
날개 가 서 내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チャグン ナ(ル)ゲ カ チョソ ネマ ックム(ル) チュオッチョ
이젠 서로 정이 져 살수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イジェン ソロ チョンイ トゥットジョ サ(ル)ス オ(プ)ス(ル)ッテ
외로 채 우린 서로 된거죠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ウェロム(ル) ヌンチェ ウリン ソロ トゥェンゴジョ
*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シ(ル) プルドン ナ(ル)ド オヌドッ タ チナガゴ
내모 내모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ネモブン ネモブン
야위어만 가고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ヤウィオマン カゴ ッソ
내마 내마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ネマムン ネマムン
병이 가고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ピョンイ トゥガゴ ッソ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アプン マウ(ム) タ(ル)レガミョンソ ナン ヌグ(ル) キダリナヨ
자꾸만 되어 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モ(プ) ヌン チャックマン イ(プ)ッセドゥェオ ットジヌンデ
*반복
*반복
*パンボ(ク)
자꾸만 되어 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モ(プ) ヌン チャックマン イ(プ)ッセドゥェオ ットジヌンデ
cache: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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