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남자란 이유로[ナ(ム)ジャラン イユロ] / 주병선[チュビョンソン]

1集 주병선 앵콜무대[チュビョンソン エンコ(ル)ムデ]

Korean → Japanese

잎 바 지고
꽃잎이 한잎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ッコ ニ(プ)ットゥイ(プ) パ ットジゴ
기러기는 슬피울며 어디가나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울며 어디가나
ッチャルン キロギヌン ス(ル)ピウ(ル)ミョ オディガナ
눈물처럼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ヌンム(ル)チョロ(ム) ッコ ティョイッ
모르는 사람 제 갈길로 가는구나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モルヌン サラ(ム)ドゥルン チェ カ(ル)ギ(ル)ロ カヌングナ
여름가고 가 유리창에 물들고
여름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ヨル(ム)ガゴ カ ユリチャンエ ム(ル)ドゥ(ル)ゴ
사랑이 눈 어리네
가을날의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ウ(ル) サランイ ヌン オリネ
내마 비바 시달려도
내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ネマムン チョヤ(ク)ット(ル) ピバ シダ(ル)リョド
둥글게 가리 아무도 모르게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トゥング(ル)ゲ ガリ アムド モルゲ
여름가고 가 유리창에 물들고
여름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ヨル(ム)ガゴ カ ユリチャンエ ム(ル)ドゥ(ル)ゴ
사랑이 눈 어리네
가을날의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ウ(ル) サランイ ヌン オリネ
내마 비바 시달려도
내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ネマムン チョヤ(ク)ット(ル) ピバ シダ(ル)リョド
둥글게 가리 아무도 모르게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トゥング(ル)ゲ ガリ アムド モル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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