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모정의 세월[モジョンエ セウォ(ル)] / 주병선[チュビョンソン]

1集 주병선 앵콜무대[チュビョンソン エンコ(ル)ムデ]

Korean → Japanese

동지 긴긴 짧기만 한
동지섣달 긴긴밤이 짧기만 한것은
トンジソッタ(ル) キンギン ッチャ(ル)ギマン ハンスン
로 지세우는 어머님 마음
근심으로 지세우는 어머님 마음
クンロ チセウヌン オモニ(ム) マウ(ム)
힌머리 잔주 만 가시는데
힌머리 잔주름은 늘어만 가시는데
ヒンモリ チャンジュムン マン カシヌンデ
이어지는 모정 세월
한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ノ(プ) イオジヌン モジョン セウォ(ル)
아~가지 나무에 바 일듯
아~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ア~カジ ヌン ナムエ パ イ(ル)ドゥッ
어머니 가는 물결만
어머니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オモニ カヌン ム(ル)ギョ(ル)マン ノ(ム)
길고 긴 여름나이 짧기만 한
길고 긴 여름나이 짧기만 한것은
キ(ル)ゴ キン ヨル(ム)ナイ ッチャ(ル)ギマン ハンスン
언제나 분주한 어머님 마음
언제나 분주한 어머님 마음
オンジェナ ブンジュハン オモニ(ム) マウ(ム)
로 기른 자식 모두들 가버려도
정성르로 기른 자식 모두들 가버려도
チョンソンロ キルン チャシ(ク) モドゥドゥ(ル) カボリョド
로 알는 모정 세월
근심으로 알룩지는 모정의 세월
クンロ ア(ル)ル(ク)ッチヌン モジョン セウォ(ル)
아~가지 나무에 바 일듯
아~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ア~カジ ヌン ナムエ パ イ(ル)ドゥッ
어머니 가는 물결만
어머니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オモニ カヌン ム(ル)ギョ(ル)マン ノ(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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