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가을옷[カウロッ]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2016 월간 윤종신[ウォ(ル)ガン ユンジョンシン] 9월호[ウォロ]

Korean → Japanese

내 가 하나씩 꺼내
내 가을옷 하나씩 꺼내
ネ カロッ ハナッシ(ク) ッコネ
좀만 지나면 못
좀만 지나면 못 입을 옷
チョ(ム)マン チナミョン モッ ブ(ル) オッ
성격
성격 급한 겨울이 두툼하게
ソンギョ(ク) パン キョ トゥトゥ
버리는 바
덮어버리는 바람에
ボリヌン パ
그때 추 스치듯
그때 추억은 스치듯
クッテ チュグン スチドゥッ
이 가
시작했어 이 가을날에
ジャッソ イ カウ(ル)
연 브라 질 쯤
연 브라운이 짙어질 쯤
ヨン プラ ジ(ル) ッチュ(ム)
무르 지나
무르익던 두 입술 뺨을 지나
ムルイ(ク)ットン トゥ イ(プ)ッス(ル) ッピャム(ル) チナ
니트에 얼굴
너의 니트에 얼굴 묻던
ニトゥエ オ(ル)グ(ル) ムットン
우리 가을
우리의 가을밤이여
ウリ カウ(ル)
제법 쌀지면 감싸던
제법 쌀쌀해지면 손을 감싸던
チェボ(プ) ッサ(ル)ッサジミョン ヌ(ル) カ(ム)ッサドン
그 길 위 우리 투 톤
그 길 위 우리의 투 톤
ク キ(ル) ウィ ウリ トゥ トン
다가올 계 준비를 하던
다가올 계절의 준비를 하던
タガオ(ル) キェジョ チュンビル(ル) ハドン
영원할 것 같던
ヨンウォナ(ル) コッ カットン
그 계절
깊었던 믿었던 그 계절
ポットン ドットン ク キェジョ(ル)
타버린 냄새만 그대로
타버린 낙엽 냄새만 그대로
タボリン ギョ(プ) ネ(ム)セマン クデロ
뚜루루루-
뚜루루루-
ットゥルルル-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ットゥルルルル-
뚜루루루-
뚜루루루-
ットゥルルル-
주머니 속 종잇 조각
주머니 속 종잇 조각
チュモニ ソ(ク) チョンイッ チョガ(ク)
그 언젠지 몰라도
그 언젠지 몰라도
ク オンジェンジ モ(ル)ラド
그때 흔
그때 흔적일 것 같은
クッテ フンジョギ(ル) コッ トゥン
괜시리 계절 타려 해
괜시리 계절 타려 해
クェンシリ キェジョ(ル) タリョ ヘ
계절 다시 타려 해
계절 다시 타려 해
キェジョ(ル) タシ タリョ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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