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Declare / The Quiett

Music (2006 Reissue...

Korean → Japanese

어두운 방 흐르는
어두운 방안에 흐르는 음악
オドゥウン パン フルヌン マ(ク)
바로 나 공간
이곳이 바로 나만의 공간
パロ ナ コンガン
어떤 나는지
바깥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ッカ オットン ナヌンジ
까맣게 잊은 채
ッカ ジュン チェ
소리를 누구도 상관 안 해
소리를 높여 누구도 상관 안 해
ソリル(ル) ピョ ヌグド サングヮン アン ヘ
강하게 부는 바
강하게 부는 바람에
カンハゲ ブヌン パ
내 기
내 기분을 맡겨
ネ キヌ(ル) マッキョ
그대가
그대가 원하는 곳으로
クデガ ウォヌン
떠나 나와 함께
떠나 나와 함께
ットナ ナワ ハ(ム)ッケ
이상한 애
이상한 애
イサンハン エ
버린 한 사내
혹은 타락해버린 한 사내
グンボリン ハン サネ
로 불러도
무엇으로 불러도 좋으리
ロ ブ(ル)ロド チョ
그게 나라네
그게 나라네
クゲ ナラネ
서시를
거침없이 서시를 적으며
モ(プ) ソシル(ル) チョミョ
넘실거리는 거리를
쉼 없이 넘실거리는 거리를 걷지
スィ(ム) オ(プ) ノ(ム)シ(ル)ゴリヌン コリル(ル) コッ
꼭두각시 행진에
ッコ(ク)ットゥガ(ク)ッシ ヘン
취한 이
몹시 취한 이들에게
モ(プ)ッシ チュィハン イドゥ
진정 뭔지
진정 멋진 것이 뭔지
チンジョン モッチン ムォンジ
느끼게 해줄게
즉시 느끼게 해줄게
チュ(ク)ッシ ヌッキゲ ヘジュ(ル)ゲ
깔린 안개
짙게 깔린 안개 속에
チッ ッカ(ル)リン アンゲ
시댈 매듭 해
갇힌 혼돈의 시댈 매듭 해
ティン ホン シデ(ル) メドゥ(プ) ヘ
버린 길거리에
얼어버린 길거리에
ボリン キ(ル)ゴリエ
내 이 새겨
내 이름을 새겨
ネ イム(ル) セギョ
기다리는
대혁명의 아침을 기다리는
ヒョンミョンム(ル) キダリヌン
폭풍 새벽
폭풍의 새벽
ポ(ク)プン セビョ(ク)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제일 향한 나 실천
이것은 제일선을 향한 나의 실천
スン チェイ(ル)ヌ(ル) ヒャンハン ナ シ(ル)チョン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Shinista 그가 이제 도는 시간
Shinista 그가 이제 도착하는 시간
Shinista クガ イジェ トチャヌン シガン
단 한 번도 세상에
단 한 번도 세상에
タン ハン ボンド セサンエ
맞서본 적이 없다면
マッボン チョ オ(プ)ッタミョン
바로 그 날
오늘이 바로 그 날
パロ ク ナ(ル)
결코 운명 놓치지 말 것
결코 운명의 순간을 놓치지 말 것
キョ(ル)コ ウンミョン スンヌ(ル) ノッチジ マ(ル) コッ
또 마음껏 즐겨 그리고
또 마음껏 즐겨 그리고
ット マウ(ム)ッコッ チュ(ル)ギョ クリゴ
쓰러질 때 까지 싸울 것
쓰러질 때 까지 싸울 것
ッスロジ(ル) ッテ ッカジ ッサウ(ル) コッ
그대가 날 만난 건
그대가 날 만난 건
クデガ ナ(ル) マンナン コン
인생 중요한 사
인생의 중요한 사건이리
インセン チュンヨハン サ
이제 새로운 길로 인도할
이제 새로운 길로 인도할 것이니
イジェ セロウン キ(ル)ロ インドハ(ル)
The Quiett Shinista
그를 화나게 만든 녀
그를 화나게 만든 녀석들의
クル(ル) フヮナゲ マンドゥン ニョソ(ク)ットゥ
이미
시간은 끝났어 이미
ヌン ックンッソ イミ
미지 땅에
낯선 미지의 땅에
ナッソン ミジ ッタンエ
디뎌 난 암스트롱
첫발을 디뎌 난 암스트롱
チョッル(ル) ティディョ ナン ア(ム)ストゥロン
또 손로 세상을 바꿔
또 손끝으로 세상을 바꿔
ット ソンックトゥロ セサンウ(ル) パックォ
난 카스트로
난 카스트로
ナン カストゥロ
면 지금 움
꿈이 있다면 지금 움직여
ック イッミョン チグ(ム) ウ(ム)ギョ
나 스스로 이루지 않는다면
나 스스로 이루지 않는다면
ナ ススロ イルジ アンヌンダミョン
므로
무엇도 변하지 않으므로
オッ ピョムロ
낸 순간
진실한 꿈으로 빚어낸 순간
チンラン ックジョネン スンガン
누구도 지
누구도 지금의
ヌグド チ
나를 심 함부로
나를 심판할 수 없어 함부로
ナル(ル) シ(ム)ナ(ル)オ(プ) ハ(ム)ブロ
거침없이 네 박자 틈으로 들어가
モ(プ)パ(ク)ッチャ トゥトゥ
진리의 울림을 만들어
チ(ル) ウ(ル)ム(ル) マンドゥ
타오르는 가
타오르는 가슴으로
タオルヌン カ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제일 향한 나 실천
이것은 제일선을 향한 나의 실천
スン チェイ(ル)ヌ(ル) ヒャンハン ナ シ(ル)チョン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Shinista 그가 이제 도는 시간
Shinista 그가 이제 도착하는 시간
Shinista クガ イジェ トチャヌン シガン
어리 이뤄낸 권태
어리석은 것들이 이뤄낸 권태
オリグン コットゥ イルォネン クォンテ
검게 물든
이것이 검게 물든
コ(ム)ゲ ム(ル)ドゥン
기나긴 엄폐
달의 기나긴 엄폐
キナギン オ(ム)ピェ
어둠서 눈부신
어둠속에서 눈부신
オドゥ(ム)ソ ヌンブシン
벌 떼
빛을 찾는 벌 떼
チュ(ル) チャンヌン ボ(ル) ッテ
기만 가는
껍데기만 쫓아가는
ッコ(プ)ッテギマン ッチョチャガヌン
무리 넌센스
무리들의 넌센스
ムリドゥ ノンセンス
결코 여태껏 본 설 데
기억해 결코 여태껏 본 설 데 없고
キョ(ル)コ ヨテッコッ ボン ソ(ル) テ オ(プ)ッコ
절대 하지
절대 영롱하지 않은 자들의
チョ(ル)デ ヨンノンハジ ヌン チャドゥ
서 꺼낸 결 버릴 것
뱃속에서 꺼낸 결론은 버릴 것
ペッソ ッコネン キョ(ル)ヌン ボリ(ル) コッ
이건 내 영
이건 내 영혼의 적색경보
イゴン ネ ヨン チョ(ク)ッセ(ク)ッキョン
알리는 시
시작을 알리는 시작을 함에
ジャグ(ル) ア(ル)リヌン シジャグ(ル)
결정 나 긴장은 안 해
결정의 순간에 왔으나 긴장은 안 해
キョ(ル)ジョン スン ッスナ キンジャンウン アン ヘ
내 진가를
조금의 숨김없이 내 진가를 발휘해
チョ ス(ム)モ(プ) ネ チンガル(ル) ルィ
시끄 떠들지
시끄럽게 떠들지 않아
シックロ(プ)ッケ ットドゥ(ル)ジ
난 심장으로
난 심장으로 말해
ナン シ(ム)ジャンウロ
내 얘기가 들린다면 주 쥐고
내 얘기가 들린다면 주먹을 쥐고
ネ イェギガ トゥ(ル)リンダミョン チュグ(ル) チュィゴ
세상을 움켜쥔
세상을 움켜쥔 듯이 하늘위로
セサンウ(ル) ウ(ム)キョジュィン トゥルィ
단지 서곡
듣고 있는 이 곡은 단지 서곡
トゥッ インヌングン タンジ ソゴ(ク)
즉 내 고
즉 내 고독한 싸움의
チュ(ク) ネ コカン ッサ
를 위한 기도
승리를 위한 기도
スンル(ル) ウィハン キド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제일 향한 나 실천
이것은 제일선을 향한 나의 실천
スン チェイ(ル)ヌ(ル) ヒャンハン ナ シ(ル)チョン
비로소 시
비로소 시간은 왔음에
ピロソ シヌン ッス
여기서 진짜를 가
여기서 진짜를 가늠해
ヨギソ チンッチャル(ル) カ
더 이상 긴
더 이상 긴 말은 않을게
ト イサン キン ルン ヌ(ル)
Shinista 그가 이제 도는 시간
Shinista 그가 이제 도착하는 시간
Shinista クガ イジェ トチャヌン シガン
cache: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