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비개인 날[ピゲイン ナ(ル)] / 성시경[ソンシギョン]

The Ballads

Korean → Japanese

비개인 거리에
비개인 거리에 웃음진 연인들
ピゲイン コリエ ス(ム)ジン ニンドゥ(ル)
살며시 부는 바람마저
살며시 부는 바람마저 좋은 날
サ(ル)ミョシ ブヌン パラ(ム)マジョ チョウン ナ(ル)
랠 부르며 서두는 내
콧노랠 부르며 서두는 내 걸음
コンレ(ル) ブルミョ ソドゥヌン ネ ル(ム)
라랄라랄라 그댈 보러 가는 길
라랄라랄라 그댈 보러 가는 길
ララ(ル)ララ(ル)ラ クデ(ル) ボロ カヌン キ(ル)
다시는 뛰지
다시는 뛰지 못할 것 같던 굳게 닫힌 내 맘에
タシヌン ットゥィジ タ(ル) コッ カットン クッ ティン
오래전 그 떨 안겨준 사람
오래전 그 떨림을 안겨준 사람
オレジョン ク ット(ル)ム(ル) アンギョジュン サラ(ム)
지금 다 그댈 보러
지금 갑니다 그댈 보러 갑니다
チグ(ム) カ(ム)ダ クデ(ル) ボロ カ(ム)
오늘 이 순간 위해 그
오늘 이 순간 위해 그 많은 날들을
オヌ(ル) イ スンガン ウィヘ ク ヌン ナ(ル)ドゥル(ル)
방황을 견뎌
방황을 견뎌냈나 봅니다
パンフヮンウ(ル) キョンディョネン ボ(ム)
그대만 보다 모두 다 그
그대만 보입니다 모두 다 그댑니다
クデマン ボイ(ム)ダ モドゥ タ クデ(ム)
하늘도 땅에도
하늘도 땅에도
ハヌ(ル)ド ッタンエド
눈 닿는 모든 그대가
눈 닿는 모든 곳에 그대가
ヌン タッヌン モドゥン クデガ
날 보며
날 보며 웃는 것 같아
ナ(ル) ボミョ ウンヌン コッ
또 다시 사랑이 오려나 다..
또 다시 사랑이 오려나 봅니다..
ット タシ サランイ オリョナ ボ(ム)ダ..
조그만 우산 속 다정한
조그만 우산 속 다정한 연인들
チョグマン ウサン ソ(ク) タジョンハン ニンドゥ(ル)
반쯤 다 저 부러워
반쯤 다 젖은 모습마저 부러워
パンッチュ(ム) タ チョジュンス(ム)ジョ ブロウォ
사랑이 다한 후에 아픔도 미리 허고픈
사랑이 다한 후에 아픔도 미리 허락하고픈
サランイ タハン フエ アプ(ム)ド ミリ ホゴプン
오래전 그 설 알게 한 사람
오래전 그 설렘을 알게 한 사람
オレジョン ク ソ(ル)ム(ル) ア(ル)ゲ ハン サラ(ム)
지금 다 그댈 보러
지금 갑니다 그댈 보러 갑니다
チグ(ム) カ(ム)ダ クデ(ル) ボロ カ(ム)
오늘 이 순간 위해 그
오늘 이 순간 위해 그많은 날들을
オヌ(ル) イ スンガン ウィヘ クヌン ナ(ル)ドゥル(ル)
방황을 견뎌
방황을 견뎌냈나 봅니다
パンフヮンウ(ル) キョンディョネン ボ(ム)
그대만 보다 모두 다 그
그대만 보입니다 모두 다 그댑니다
クデマン ボイ(ム)ダ モドゥ タ クデ(ム)
하늘도 땅에도
하늘도 땅에도
ハヌ(ル)ド ッタンエド
눈 닿는 모든 그대가
눈 닿는 모든 곳에 그대가
ヌン タッヌン モドゥン クデガ
날 보며
날 보며 웃는 것 같아
ナ(ル) ボミョ ウンヌン コッ
또 다시 사랑이 오려나 다..
또 다시 사랑이 오려나 봅니다..
ット タシ サランイ オリョナ ボ(ム)ダ..
요 망는 맘
알아요 망설이는 맘
ヨ マンヌン マ(ム)
아직 못 미
아직 못 미덥겠지만
アジ(ク) モッ ミド(プ)ッケッマン
서로 갈래요
천천히 서로 알아갈래요
チョンチョ ソロ ガ(ル)レヨ
누구나가 그래요
시작은 누구나가 그래요
ジャグン ヌグナガ クレヨ
오늘도 난 이 기다
오늘도 난 이렇게 기다립니다
オヌ(ル)ド ナン イ キダリ(ム)
그대가 보
그대가 보입니다
クデガ ボイ(ム)
흔들며 날 보며
작은 손을 흔들며 날 보며 웃으며
チャグン ヌ(ル) フンドゥ(ル)ミョ ナ(ル) ボミョ ミョ
내 맘에 들어 옵니다
トゥ オ(ム)
만 흘다 안고만
웃음만 흘립니다 안고만 싶습니다
ス(ム)マン フ(ル)リ(ム)ダ アンゴマン シ(プ)ッス(ム)
잠시만 이대로 시
잠시만 이대로 시간을 붙잡고만 싶어져
チャ(ム)シマン イデロ シヌ(ル) ブッチャ(プ)ッコマン ジョ
날 부른 고운
날 부른 고운 입술에
ナ(ル) ブルン コウン イ(プ)ッス
사랑해.. 오
사랑해.. 오늘은 꼭 말하고 싶어
サランヘ.. オルン ッコ(ク)
cach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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