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탈진[タ(ル)ジン]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행보[ヘンボ] 2015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 작사가 윤[チャ(ク)ッサガ ユン]...

Korean → Japanese

푹 주저 꿰매고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プ(ク) チュジョアンジャ ックェメゴ ッソ
진 나 상처를
너덜너덜해진 나의 상처를
ド(ル)ジン ナ サンチョル(ル)
가야 하지
어떻든 가야 하지
ットトゥン カヤ ハジ
쉴 수 길 위에
쉴 수 없는 길 위에 있잖아
スィ(ル) ス オ(ム)ヌン キ(ル) ウィエ イッチャ
그때 출발
힘이 넘쳤던 그때 출발점에서
ノ(ム)チョットン クッテ チュ(ル)バ(ル)ジョ
나를 따라 눈동자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ナル(ル) ジュォットン ッタラジュォットン ヌンドンジャ
이제 달라진 눈빛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イジェ タ(ル)ラジン コ(ク)ッチョングヮ ヌンビッ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モ(ル)レ ハン ッタ(ム) ハン ッタ(ム) サンチョル(ル) メックネ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you need me always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チョ(ム)マン アム(ル)ミョン チョ(ム) ス(ム)マン ト(ル)リミョン
날 그때처럼
날 그때처럼 믿어줘
ナ(ル) クッテチョロ(ム) ジュォ
잠시 tonight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チャ(ム)シ ムン トゥ ヌ(ル) tonight
맘과 달 그때 무심코
맘과 달랐던 그때 무심코 뱉던
マ(ム)グヮ タ(ル)ラットン クッテ ムシ(ム)コ ペットン
서로 상처 가슴
서로 상처 줬던 가슴 팠던 말들은
ソロ サンチョ チュォットン カス(ム) パットン マ(ル)ドゥルン
너무 미 그저 지친 날 숨기려
너무 미안해 그저 지친 날 숨기려
ノム ミ クジョ チチン ナ(ル) ス(ム)ギリョ
한낱 옹 외로
한낱 옹졸했던 외로웠었던
ハンナッ オンジョレットン ウェロウォッソットン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you need me always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チョ(ム)マン アム(ル)ミョン チョ(ム) ス(ム)マン ト(ル)リミョン
날 그때처럼
날 그때처럼 믿어줘
ナ(ル) クッテチョロ(ム) ジュォ
잠시 tonight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チャ(ム)シ ムン トゥ ヌ(ル) tonight
아픈 척 조퇴를 바 그 어릴 적
아픈 척 조퇴를 바랐던 그 어릴 적
アプン チョ(ク) チョトゥェル(ル) パラットン ク オリ(ル) チョ(ク)
들키기 꾀병처럼 oh
들키기 싫은 꾀병처럼 oh
トゥ(ル)キギ ルン ックェビョンチョロ(ム) oh
드러누운 지금 난
드러누운 지금 난
トゥロヌウン チグ(ム) ナン
더 이상 나기
더 이상 일어나기 싫어
ト イサン ナギ
oh feel me feel me
oh what I have in me
oh tell me tell me
날 사랑한다구
날 사랑한다구
ナ(ル) サランハンダグ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チョ(ム)マン アム(ル)ミョン チョ(ム) ス(ム)マン ト(ル)リミョン
날 그때처럼
날 그때처럼 믿어줘
ナ(ル) クッテチョロ(ム) ジュォ
잠시 tonight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チャ(ム)シ ムン トゥ ヌ(ル) tonight
그때처럼
그때처럼 믿어줘
クッテチョロ(ム) ジュォ
잠시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チャ(ム)シ ムン トゥ ヌ(ル)
그때처럼 날
그때처럼 날 믿어줘
クッテチョロ(ム) ナ(ル) ジュォ
잠시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チャ(ム)シ ムン トゥ ヌ(ル)
la la la la la la
믿어줘
ジュ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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