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시적인 말로 표현하려 해도[シジョギン マ(ル)ロ ピョヒョナリョ ヘド] / 허각[ホガク]

겨울동화[キョウ(ル)ドンフヮ]

Korean → Japanese

하는데 어쩌니 자꾸
좋아하는데 어쩌니 자꾸
チョハヌンデ オッチョニ チャック
내 가슴 너무나 따가워진단
내 가슴속이 너무나 따가워진단 말야
ネ カス(ム) ノムナ ッタガウォジンダン リャ
그럴 말투에 다시
그럴듯한 말투에 다시
クロ(ル)ドゥタン マ(ル)トゥエ タシ
아름 숨겨도 너무 슬프단
아름답게 숨겨도 너무 슬프단 말야
アル(ム)ダ(プ)ッケ ス(ム)ギョド ノム ス(ル)プダン リャ
내려갈 때
계단을 내려갈 때
キェヌ(ル) ネリョガ(ル) ッテ
서 조심스레
내 옆에서 조심스레 걸었었던
ソ チョシ(ム)スレ ッソットン
니 모
니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ニ モジ(ク)ット ナン
몇 안되는 추
몇 안되는 추억도
ミョッ アンドゥェヌン チュオ(ク)ット
니 마 아무 아니란 사 아파와서
니 마음엔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이 아파와서
ニ マメン アムゴッ アニラン サ アパワソ
말로 표려 해도 가 벅차서
시적인 말로 표현하려 해도 가슴이 벅차서
ジョギン マ(ル)ロ ピョヒョリョ ヘド カ ボ(ク)チャソ
그러지 는 내 모 너무나 아파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아파
クロジ ヌン ネ モ ノムナ アパ
운명처럼 널 이어주 모든 우연들도
운명처럼 널 이어주었던 모든 우연들도
ウンミョンチョロ(ム) ノ(ル) イオジュオットン モドゥン ウヨンドゥ(ル)ド
이제는 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이제는 잊혀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イジェヌン ティョジン クジョ クロン クジョ クロン
내려갈 때
계단을 내려갈 때
キェヌ(ル) ネリョガ(ル) ッテ
서 조심스레
내 옆에서 조심스레 걸었었던
ソ チョシ(ム)スレ ッソットン
니 모
니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ニ モジ(ク)ット ナン
몇 안되는 추
몇 안되는 추억도
ミョッ アンドゥェヌン チュオ(ク)ット
니 마 아무 아니란 사 아파와서
니 마음엔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이 아파와서
ニ マメン アムゴッ アニラン サ アパワソ
말로 표려 해도 가 벅차서
시적인 말로 표현하려 해도 가슴이 벅차서
ジョギン マ(ル)ロ ピョヒョリョ ヘド カ ボ(ク)チャソ
그러지 는 내 모 너무나 아파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아파
クロジ ヌン ネ モ ノムナ アパ
운명처럼 널 이어주 모든 우연들도
운명처럼 널 이어주었던 모든 우연들도
ウンミョンチョロ(ム) ノ(ル) イオジュオットン モドゥン ウヨンドゥ(ル)ド
이제는 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이제는 잊혀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イジェヌン ティョジン クジョ クロン クジョ クロン
결국 아무런 말도 채로
결국 아무런 말도 못한 채로
キョ(ル)グ(ク) アムロン マ(ル)ド タン チェロ
메아리만 맴돌고
무언의 메아리만 한없이 맴돌고 있어
メアリマン ノ(プ) メ(ム)ド(ル)ゴ ッソ
결국 아무런 일도 채로
결국 아무런 일도 없는 채로
キョ(ル)グ(ク) アムロン イ(ル)ド オ(ム)ヌン チェロ
과거에 사로서 니
과거에 사로잡혀 니 곁에서 니 곁에서
クヮゴエ サロジャピョキョソ ニ キョ
말로 표려 해도 가 벅차서
시적인 말로 표현하려 해도 가슴이 벅차서
ジョギン マ(ル)ロ ピョヒョリョ ヘド カ ボ(ク)チャソ
그러지 는 내 모 너무나 아파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아파
クロジ ヌン ネ モ ノムナ アパ
운명처럼 널 이어주 모든 우연들도
운명처럼 널 이어주었던 모든 우연들도
ウンミョンチョロ(ム) ノ(ル) イオジュオットン モドゥン ウヨンドゥ(ル)ド
이제는 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이제는 잊혀진 그저 그런 그저 그런
イジェヌン ティョジン クジョ クロン クジョ クロ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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