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계절이 끝날무렵[キェジョリ ックンナ(ル)ムリョ(プ)] / 김창완[キムチャンワン]

1集 기타가 있는 수필[キタガ インヌン スピ(ル)]

Korean → Japanese

무렵 어
계절이 끝날무렵 어둠은 더짙은데
キェジョ ックンナ(ル)ムリョ(プ) オドゥムントゥン
비춰주네 지나간 세월
달빛이 비춰주네 지나간 세월들을
タ(ル) ピチュォジュネ チナガン セウォ(ル)ドゥル(ル)
우물가 봄판 흐르는 물소리는
우물가 봄빛들판 흐르는 물소리는
ウム(ル)ガ ボ(ム)ビットゥ(ル)パン フルヌン ム(ル)ソリヌン
어디다 두고 긴
어디다 묻어두고 긴밤에 긴한숨을
オディダ ドゥゴ キン ナンム(ル)
깨어보니 마당엔 서리
샛잠을 깨어보니 마당엔 서리짙고
セッチャム(ル) ッケオボニ マダンエン ソリジッ
바람 가네
쓸쓸한 바람불어 달빛을 쓸어가네
ッス(ル)ッスラン パラ(ム) タ(ル)チュ(ル) ッスガネ
내 부를 이도
내 잡을 손이 없고 내 부를 이도 없어
チャブ(ル) オ(プ)ッコ ネ ブル(ル) イド オ(プ)
텅빈 마루에 풀벌레 소리
텅빈 마루에 앉아 풀벌레 소리 듣네
トンビン マルエ アンジャ プ(ル)ボ(ル)レ ソリ トゥン
길다고 울고 님 그려 태운 세월
밤이 길다고 울고 님 그려 태운 세월
キ(ル)ダゴ ウ(ル)ゴ ニ(ム) クリョ テウン セウォ(ル)
아무리 도 주름진 내
아무리 붙잡아도 주름진 내 손인걸
アムリ ブッチャド チュル(ム)ジン ネ ニンゴ(ル)
갈 수도 불러줄 이도
돌아갈 수도 없고 불러줄 이도 없네
ガ(ル) スド オ(プ)ッコ ブ(ル)ロジュ(ル) イド オ(ム)
무렵 긴 긴 한
계절이 끝날무렵 긴 밤에 긴 한숨을
キェジョ ックンナ(ル)ムリョ(プ) キン キン ハンム(ル)
cache: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