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날아라 병아리[ナララ ピョンアリ] / 넥스트[ネクストゥ]

Regame

Korean → Japanese

( 네모난 상자 서 처음 나와 만난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ユ(ク)ッキョ ウィ ネモナン サンジャ ソ チョウ(ム) ナワ マンナン
노란 병아리 얄리는 다시 조그만 상자
노란 병아리 얄리는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ノラン ピョンアリ ヤ(ル)リヌン タシ チョグマン サンジャ トゥ
우리 집 앞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ウリ チ(プ) ア(プ)ットゥ ティョッ
나는, 어린 내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으로 죽음을 보았던
ナヌン, オリン ネ チョチュム(ル)アットン
1974 아직 기다)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1974ニョ ム(ル) アジ(ク) キカンダ)
내가 아주 때 나보다 더 내 친구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ネガ アジュ チャグ(ル) ッテ ナボダ ト チャ(ク)ットン ネ チング
내 두 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내 두 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ネ トゥ ソン ウィエソ ノレ(ル) ブルミョ
방을 가득 채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チャグン パンウ(ル) カドゥ(ク) チェウォッ
면 따 그 느낌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ミョン ッタットゥタン ク ヌッキ(ム)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チャグン シ(ム)ジャンイ トゥグンドゥグン ヌッキョジョッソッソ
우리 함께 한
우리 함께 한 날은
ウリ ハ(ム)ッケ ハン ルン
그리 길게 가진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クリ キ(ル)ゲ カジン テッ
어느 밤 알리는 아파
어느 밤 알리는 많이 아파
オヌ パ(ム) ア(ル)リヌン アパ
누워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モ(プ) ヌウォマン ッソッ
슬픈 로 날개짓 하더니
슬픈 눈으로 날개짓 하더니
ス(ル)プン ロ ナ(ル)ゲジッ ハドニ
새벽 무 차디차게
새벽 무렵엔 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セビョ(ク) ムリョベン チャディチャゲ ッソン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이젠 아픔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イジェン アプ(ム) オ(ム)ヌン
날고
하늘을 날고 있을까
ル(ル) ナ(ル)ゴ ッス(ル)ッカ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조그만 무덤가엔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チョグマン ムド(ム)ガエン
피는지
올해도 꽃은 피는지
ッコチュン ピヌンジ
마를 무렵
눈물이 마를 무렵
ヌン マル(ル) ムリョ(プ)
희미하게 알 수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フィミハゲ ア(ル) ス ッソッ
세상에 머무르는 건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건
ヨ(ク)ッシ セサンエ モムルヌン コン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ヨンウォナ(ル)オ(プ)ッタヌン ス(ル)
설명할 알 순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ソ(ル)ミョンハ(ル) ル(ル) ア(ル) スン オ(プ)ソッマン
어린 나에게 가르쳐 주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オリン ナエゲ チュム(ル) カルチョ チュオン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이젠 아픔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イジェン アプ(ム) オ(ム)ヌン
날고
하늘을 날고 있을까
ル(ル) ナ(ル)ゴ ッス(ル)ッカ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조그만 무덤가엔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チョグマン ムド(ム)ガエン
피는지
올해도 꽃은 피는지
ッコチュン ピヌンジ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이젠 아픔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イジェン アプ(ム) オ(ム)ヌン
날고
하늘을 날고 있을까
ル(ル) ナ(ル)ゴ ッス(ル)ッカ
굿이 얄리
굿바이 얄리
クッイ ヤ(ル)リ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オンジェンガ タウ(ム) セサンエド
내 친구로 태어나 줘
내 친구로 태어나 줘
ネ チングロ テオナ チュォ
time: 202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