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병상에 누워[ピョンサンエ ヌウォ] / 안치환[アンチフ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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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 Japanese

당신과 내가 만나
당신과 내가 만나
タンシングヮ ネガ マンナ
운명처럼 사랑을 하고
운명처럼 사랑을 하고
ウンミョンチョロ(ム) サランウ(ル) ハゴ
눈부신
눈부신 젊은 날은
ヌンブシン チョ(ル)ムン ルン
꿈결처럼 지나가고
꿈결처럼 지나가고
ック(ム)ギョ(ル)チョロ(ム) チナガゴ
어느 날 떠보니
어느 날 눈을 떠보니
オヌ ナ(ル) ヌ(ル) ットボニ
나는 병상에
나는 병상에
ナヌン ピョンサンエ
조그만 쇼파에 누워
당신은 조그만 쇼파에 누워
タンヌン チョグマン ショパエ ヌウォ
고 두려운
낯설고 두려운 길을
ナッソ(ル)ゴ トゥリョウン ル(ル)
서로 기대며 담
서로 기대며 담담하게
ソロ キデミョ タ(ム)
하는 구나
새벽을 맞이하는 구나
ビョグ(ル) ハヌン クナ
어디 까지 온 걸까
어디 까지 온 걸까
オディ ッカジ オン コ(ル)ッカ
당신과 나 여행
당신과 나의 짧은 여행길은
タンシングヮ ナ ッチャ(ル)ブン ヨヘンルン
어디 까지 온 걸까
어디 까지 온 걸까
オディ ッカジ オン コ(ル)ッカ
우리 이 먼 여행
우리의 이 먼 여행길은
ウリ イ モン ヨヘンルン
어느 날 떠보니
어느 날 눈을 떠보니
オヌ ナ(ル) ヌ(ル) ットボニ
나는 병상에
나는 병상에
ナヌン ピョンサンエ
조그만 쇼파에 누워
당신은 조그만 쇼파에 누워
タンヌン チョグマン ショパエ ヌウォ
고 두려운
낯설고 두려운 길을
ナッソ(ル)ゴ トゥリョウン ル(ル)
서로 기대며 담
서로 기대며 담담하게
ソロ キデミョ タ(ム)
하는 구나
새벽을 맞이하는 구나
ビョグ(ル) ハヌン クナ
어디 까지 온 걸까
어디 까지 온 걸까
オディ ッカジ オン コ(ル)ッカ
당신과 나 여행
당신과 나의 짧은 여행길은
タンシングヮ ナ ッチャ(ル)ブン ヨヘンルン
어디 까지 온 걸까
어디 까지 온 걸까
オディ ッカジ オン コ(ル)ッカ
우리 이 먼 여행
우리의 이 먼 여행길은
ウリ イ モン ヨヘンルン
어디 까지 온 걸까
어디 까지 온 걸까
オディ ッカジ オン コ(ル)ッカ
우리 이 먼 여행
우리의 이 먼 여행길은
ウリ イ モン ヨヘンルン
time: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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