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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コヨ] (With 정준일[チョンジュニ(ル)])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행보[ヘンボ] 2014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Korean → Japanese

물 넘기는 소리만 들려
물 넘기는 소리만 들려
ム(ル) ノ(ム)ギヌン ソリマン トゥ(ル)リョ
아무 할 말 바라보기만 할게
아무 할 말 없이 바라보기만 할게
アム ハ(ル) マ(ル) オ(プ) パラボギマン ハ(ル)ゲ
다신 못 보 사랑스러운
다신 못 보잖아 이렇게 사랑스러운
タシン モッ ボジャ サランスロウン
너를 이제 다시 볼 수
너를 이제 다시 볼 수 없잖아
ノル(ル) イジェ タシ ボ(ル) ス オ(プ)ッチャ
너를 안고 소리만 들려
너를 안고 있는 소리만 들려
ノル(ル) アンゴ インヌン ソリマン トゥ(ル)リョ
아무 할 말 느끼고
아무 할 말 없이 느끼고 싶어
アム ハ(ル) マ(ル) オ(プ) ヌッキゴ
온도 너 릿
너의 온도 너의 촉감 머릿결과
オンド ノ チョ(ク)ッカ(ム)リッキョ(ル)グヮ
귀는 만지고
너의 귀는 듣지 않고 만지고 싶어
クィヌン トゥッ アン マンジゴ
자 그대 나면 이
자 그대 일어나면 이별이 시작돼요
チャ クデ ナミョン イビョジャ(ク)ットゥェ
면 아직 애
이렇게 가만있으면 아직 애인이죠
ッスミョン アジ(ク) エジョ
세상이 멈춘 듯 이 채로만 공처럼
세상이 멈춘 듯 이렇게 굳은 채로만 공원의 조각들처럼
セサンイ モ(ム)チュン トゥッ イ ドゥン チェロマン コンウォ チョガ(ク)ットゥ(ル)チョロ(ム)
언제나 지금 이대로
언제나 지금 이대로
オンジェナ チグ(ム) イデロ
자 이제 고개
자 이제 고개 들어 이별을 시작해요
チャ イジェ コゲ トゥビョル(ル)ジャ
지는 순간 외
손끝에서 떨어지는 순간 외면할게
ソンックットジヌン スンガン ウェミョナ(ル)
안돼 그 소리 그 모습 볼 자신
눈물은 안돼 그 소리 들을 수 없어 그 모습 볼 자신 없어
ヌンルン アンドゥェ ク ソリ トゥル(ル)オ(プ) ク モス(プ) ボ(ル) チャシン オ(プ)
이 고요
이 고요 속에 이별해
イ コヨ ビョ
떠나가는 소리만 들려
떠나가는 소리만 들려
ットナガヌン ソリマン トゥ(ル)リョ
지는 아직 사랑스러운 너
저 멀어지는 아직 사랑스러운 너
チョ ジヌン アジ(ク) サランスロウン ノ
서 오는 고마운 바람
너 쪽에서 오는 고마운 바람
ッチョソ オヌン コマウン パラ(ム)
안녕이란 향기 주는 밤
안녕이란 향기 전해주는 밤
アンニョンイラン ヒャンギ チョジュヌン パ(ム)
자 내가 나서 이 가요
자 내가 일어나서 이별이 끝나가요
チャ ネガ ナソ イビョ ックンガヨ
일부러 너 반대로
일부러 너의 반대로 한없이 걸을게
イ(ル)ブロ ノ パンデロ ノ(プ) ル(ル)
세상이 멈춘 듯 이 채로만 공처럼
세상이 멈춘 듯 이렇게 굳은 채로만 공원의 조각들처럼
セサンイ モ(ム)チュン トゥッ イ ドゥン チェロマン コンウォ チョガ(ク)ットゥ(ル)チョロ(ム)
처량히 머무를 순
처량히 머무를 순 없는 걸
チョリャンヒ モムル(ル) スン オ(ム)ヌン コ(ル)
나 아무 소리 견뎌낼게
나 아무 소리 없이 이별을 견뎌낼게
ナ アム ソリ オ(プ)ビョル(ル) キョンディョネ(ル)ゲ
떨리도록 그리워도 견딜게
온몸이 떨리도록 그리워도 견딜게
オン ット(ル)リドロ(ク) クリウォド キョンディ(ル)ゲ
후회는 안 돼 다시는 흐느낀 그 소리
후회는 안 돼 다시는 들을 수 없어 흐느낀 그 밤의 소리
フフェヌン アン トゥェ タシヌン トゥル(ル)オ(プ) フヌッキン ク ソリ
이 고요
이 고요 속에 이별해
イ コヨ ビ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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