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ボ(ム)] / 이소라[イソラ]

눈썹달[ヌンッソ(プ)ッタ(ル)]

Korean → Japanese

하루종일 그대 생각
하루종일 그대 생각뿐입니다
ハルジョンイ(ル) クデ センガ(ク)ップニ(ム)
그래도 그리운 서 보
그래도 그리운 날은 꿈에서 보입니다
クレド クリウン ルン ックソ ボイ(ム)
사람 기다 모르는지
요즘의 사람들은 기다림을 모르는지
ジュ サラ(ム)ドゥルン キダム(ル) モルヌンジ
미련도 너무 헤어
미련도 없이 너무 쉽게 쉽게 헤어집니다
ミリョンド オ(プ) ノム スィ(プ)ッケ スィ(プ)ッケ ヘオジ(ム)
가고 가면 원망도 져가요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원망도 깊어져가요
カゴ カミョン ウォンマンド ジョガヨ
지나 오면 또 기다릴 수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또 기다릴 수 있겠죠
キョ チナ オミョン ット キダリ(ル) ス イッケッチョ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クデワ ナ サイ ヌンム(ル)ロ フルヌン カン
그대는 아게 멀게만 보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クデヌン アドゥゲ モ(ル)ゲマン ボイ(ム)
가 지나면 한 또 느네요
올해가 지나면 한살이 또 느네요
ガ チナミョン ハン ット ヌネヨ
그래도 다행인 그대도 그렇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대도 그렇네요
クレド タヘンイン スン クデド クロッネヨ
가고 가올 수 까요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돌아올 수 있을까요
カゴ カミョン オ(ル) ス ッス(ル)ッカヨ
가고 또 오면 손 만큼 올까요
겨울이가고 봄이 또 오면 손 닿을만큼 올까요
キョガゴ ット オミョン ソン ウ(ル)マンク(ム) オ(ル)ッカヨ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クデワ ナ サイ ヌンム(ル)ロ フルヌン カン
그대는 아게 멀게만 보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クデヌン アドゥゲ モ(ル)ゲマン ボイ(ム)
그리
그리 쉽게 잊지 않을 겁니다
クリ スィ(プ)ッケ イッ ヌ(ル) コ(ム)
cache:2020/08/06

Recent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