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ティュン] / 이소라[イソラ]

눈썹달[ヌンッソ(プ)ッタ(ル)]

Korean → Japanese

매일 밤마다 이어
매일 밤마다 같은 꿈이 이어졌어
メイ(ル) パ(ム)マダ トゥン ック イオジョッソ
어느 공 내가 서
어느 공간에 내가 서 있어
オヌ コン ネガ ソ ッソ
한 사
끝난 곳 없이 황량한 사막이었어
ックンナン コッ オ(プ) フヮンニャンハン サッソ
거긴 미래도 현재도
거긴 미래도 현재도 없어
コギン ミレド ヒョンジェド オ(プ)
아무도 무
아무도 무엇도 없는 그곳에
アムド ムオッ オ(ム)ヌン
지나간 기 되돌리는 향기가
지나간 기억들을 되돌리는 향기가 있어
チナガン キオ(ク)ットゥル(ル) トゥェド(ル)リヌン ヒャンギガ ッソ
모래 골짜기 틈 사이에 걸린
모래 골짜기 틈 사이에 걸린
モレ コ(ル)ッチャギ トゥ(ム) サイエ コ(ル)リン
차가운 달빛 너울 와 날 비추고
차가운 달빛 너울 날아와 날 비추고 있어
チャガウン タ(ル)ビッ ノウ(ル) ワ ナ(ル) ピチュゴ ッソ
그리고 날 미워
그리고 날 미워했어
クリゴ ナ(ル) ミウォッソ
그리고 또 미워 너를
그리고 또 미워했어 너를
クリゴ ット ミウォッソ ノル(ル)
깨어갈 즈 세상도 멈
꿈이 깨어갈 즈음엔 세상도 멈췄어
ック ッケオガ(ル) チュメン セサンド モ(ム)チュォッソ
아무도 무
아무도 무엇도 없는 그곳에
アムド ムオッ オ(ム)ヌン
지나간 기 되돌리는 향기가
지나간 기억들을 되돌리는 향기가 있어
チナガン キオ(ク)ットゥル(ル) トゥェド(ル)リヌン ヒャンギガ ッソ
모래 골짜기 틈 사이에 걸린
모래 골짜기 틈 사이에 걸린
モレ コ(ル)ッチャギ トゥ(ム) サイエ コ(ル)リン
차가운 달빛 너울
차가운 달빛 너울 날아와
チャガウン タ(ル)ビッ ノウ(ル)
날 비추고 날 울
날 비추고 날 울렸어
ナ(ル) ピチュゴ ナ(ル) ウ(ル)リョッ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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