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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들[ヨジャ オ(ム)ヌン ナ(ム)ジャドゥ(ル)]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2014 월간 윤종신[ウォ(ル)ガン ユンジョンシン] 8월호[ウォロ]

Korean → Japanese

기 속 소리 새어 나온
덮어 놓은 전화기 속 소리 없이 새어 나온
ウン チョヌヮギ ソ(ク) ソリ オ(プ) セオ ナオン
네 궁
그 빛은 날 속삭이네 궁금하지 않아
チュン ナ(ル) ソ(ク)ッサネ クン
왠지 모르 기에 눌린
왠지 모르겠어 전화기에 눌린 빛은
ウェンジ モルッソ チョヌヮギエ ヌ(ル)リン チュン
듯 안 쓰는 것
답답한 듯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아서
タ(プ)ッタパン トゥッ アンム(ル) ッスヌン コッ
서 나
너 같아서 나 같아서
ソ ナ
네가 한순간부터 느 사라져 버
네가 없어 한순간부터 느닷없이 사라져 버렸어
ネガ オ(プ) ハンスンガンブト ヌソ(プ) サラジョ ボリョッソ
그 이유를 왠지
그 이유를 왠지 말할 것 같아
ク イユル(ル) ウェンジ ラ(ル) コッ
가도 언제 어디나 얼처럼 사방에 번져
가도 있어 언제 어디나 얼룩들처럼 사방에 번져 있어
カド ッソ オンジェ オディナ オ(ル)ル(ク)ットゥ(ル)チョロ(ム) サバンエ ボンジョ ッソ
그 흐르던 멜로디 여 할까
아직도 그 흐르던 멜로디 여전히 좋아 할까
ジ(ク)ット ク フルドン メ(ル)ロディ ヨジョ チョ ハ(ル)ッカ
열린 창틈 바람 한번 날 켜 세워주네
열린 창틈 바람 한번 날 일으켜 세워주네
ヨ(ル)リン チャントゥ(ム) パラ(ム) ハンボン ナ(ル) キョ セウォジュネ
이 바 감촉 마치 날 어루만지던
이 바람의 감촉 마치 날 어루만지던
イ パ カ(ム)チョ(ク) マチ ナ(ル) オルマンジドン
서 너
너 같아서 너 같아서
ソ ノ
네가 한순간부터 느 사라져 버
네가 없어 한순간부터 느닷없이 사라져 버렸어
ネガ オ(プ) ハンスンガンブト ヌソ(プ) サラジョ ボリョッソ
그 이유를 왠지
그 이유를 왠지 말할 것 같아
ク イユル(ル) ウェンジ ラ(ル) コッ
가도 언제 어디나 얼처럼 사방에 번져
가도 있어 언제 어디나 얼룩들처럼 사방에 번져 있어
カド ッソ オンジェ オディナ オ(ル)ル(ク)ットゥ(ル)チョロ(ム) サバンエ ボンジョ ッソ
그 흐르던 멜로디 여
아직도 그 흐르던 멜로디 여전히 듣고 있기를
ジ(ク)ット ク フルドン メ(ル)ロディ ヨジョ トゥッ イッル(ル)
이 빛 고마워 누구든
이 빛 고마워 누구든
イ ピッ コマウォ ヌグドゥン
여보세요
여보세요
ヨボセ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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