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첫 추운 바람에 가슴을 쓸며[チョッ チュウン パラメ カスム(ル) ッス(ル)ミョ] / 동물원[トンムルォン]

동물원의 아홉번째 발자국[トンムルォネ アホ(プ)ッポンッチェ パ(ル)ジャグ(ク)] (우리가 지금 보다는 조금 더 수줍던 날의[ウリガ チグ(ム) ボダヌン チョグ(ム) ト スジュ(プ)ットン ナレ])

Korean → Japanese

겨울 바 다시 와 내가 내 마
겨울 바람은 다시 찾아와 내가슴에 내 마음에
キョウ(ル) パムン タシ チャジャワ ネガ ネ マ
이젠 나를 깨우고
이젠 나를 찾았냐고 물어 무감을 깨우고
イジェン ナル(ル) チャジャンニャム(ル) ッケウゴ
시린 가 성큼 서 내 미 내 여
시린 가슴에 성큼 들어서 내 미련에 내 여림에
シリン カ ソンク(ム) トゥソ ネ ミリョ ネ ヨ
늘 거기 머물러 고 나무라고 .
늘 거기 머물러 있다고 나무라고 있네.
ヌ(ル) コギ モム(ル)ロ イッゴ ナムラゴ イン.
지루 가듯 오랜상처
지루했던 여름은 가듯 오랜상처들은
チルヘットンムン カドゥッ オレンサンチョドゥルン
비우라 라 수 되뇌
비우라 잊으라 수없이 되뇌었지만
ピウラ ジュラ スオ(プ) トゥェヌェオッマン
비워낸 만큼 다시 채워질 내 지루한 노랜
비워낸 만큼 다시 채워질 내 지루한 노랜
ピウォネン マンク(ム) タシ チェウォジ(ル) ネ チルハン ノレン
어쩌면 즐기고 걸 모르는지도 몰라
어쩌면 즐기고있단 걸 모르는지도 몰라
オッチョミョン チュ(ル)ギゴイッタン コ(ル) モルヌンジド モ(ル)ラ
문득 내 가 내 마
문득 날아든 낙엽 한 잎은 내 가슴에 내 마음에
ムンドゥ(ク) ドゥン ギョ(プ) ハン プン ネ カ ネ マ
아직 용서하지 모든 걸 라고
아직 용서하지 못한 모든 걸 놓으라고 말하고
アジ(ク) ヨンソハジ タン モドゥン コ(ル) ラゴ
알 수 내 미 내 여
부질없음을 알 수 없었던 내 미련에 내 여림에
ロ(プ)ム(ル) ア(ル) ス オ(プ)ソットン ネ ミリョ ネ ヨ
추운 채 서성이다 눈물 하네....
추운 채 서성이다 끝내 눈물짓게 하네....
チュウン チェ ソソンイダ ックン ヌンム(ル)ジッ ハネ....
지루 가듯 오랜상처
지루했던 여름은 가듯 오랜상처들은
チルヘットンムン カドゥッ オレンサンチョドゥルン
비우라 라 수 되뇌
비우라 잊으라 수없이 되뇌었지만
ピウラ ジュラ スオ(プ) トゥェヌェオッマン
비워낸 만큼 다시 채워질 내 지루한 노랜
비워낸 만큼 다시 채워질 내 지루한 노랜
ピウォネン マンク(ム) タシ チェウォジ(ル) ネ チルハン ノレン
어쩌면 즐기고 걸 모르는지도 몰라
어쩌면 즐기고있단 걸 모르는지도 몰라
オッチョミョン チュ(ル)ギゴイッタン コ(ル) モルヌンジド モ(ル)ラ
겨울 바 다시 와 내가 내 마
겨울 바람은 다시 찾아와 내가슴에 내 마음에
キョウ(ル) パムン タシ チャジャワ ネガ ネ マ
이젠 나를 깨우고
이젠 나를 찾았냐고 물어 무감을 깨우고
イジェン ナル(ル) チャジャンニャム(ル) ッケウゴ
시린 가 성큼 서 내 미 내 여
시린 가슴에 성큼 들어서 내 미련에 내 여림에
シリン カ ソンク(ム) トゥソ ネ ミリョ ネ ヨ
늘 거기 머물러 고 나무라고 .
늘 거기 머물러 있다고 나무라고 있네.
ヌ(ル) コギ モム(ル)ロ イッゴ ナムラゴ イン.
문득 내 가 내 마
문득 날아든 낙엽 한 잎은 내 가슴에 내 마음에
ムンドゥ(ク) ドゥン ギョ(プ) ハン プン ネ カ ネ マ
아직 용서하지 모든 걸 라고
아직 용서하지 못한 모든 걸 놓으라고 말하고
アジ(ク) ヨンソハジ タン モドゥン コ(ル) ラゴ
알 수 내 미 내 여
부질없음을 알 수 없었던 내 미련에 내 여림에
ロ(プ)ム(ル) ア(ル) ス オ(プ)ソットン ネ ミリョ ネ ヨ
추운 채 서성이다 눈물 하네....
추운 채 서성이다 끝내 눈물짓게 하네....
チュウン チェ ソソンイダ ックン ヌンム(ル)ジッ ハネ....
time: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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