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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곡[ソウリャゴ(ク)] / 이미자[イミジャ]

이미자 노래[イミジャ ノレ]30년[ニョン] II

Korean → Japanese

곡 - 이미자
서울야곡 - 이미자
リャゴ(ク) - イミジャ
봄비를 면서 충무로 갈 때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 때
ボ(ム)ビル(ル) ジュミョンソ チュンムロ ガ(ル) ッテ
쇼윈도 그라스엔 눈
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
ショウィンド クラスエン ヌン フ(ル)ロッ
이슬처럼 꺼진 꿈 그대 눈동자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 못할 그대 눈동자
イス(ル)チョロ(ム) ッコジン ック(ム)ヌン イッ タ(ル) クデ ヌンドンジャ
어린다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セッピョ(ル)ティ シ(プ)ッチャソンティ オリンダ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보신각 골 서 나올 때엔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 때엔
ボシンガ(ク) コ(ル)モ(ク)ッキル(ル) ソ ナオ(ル) ッテエン
버린 편지에는 한
찢어버린 편지에는 한숨이 흘렀다
ッチジョボリン ピョンジエヌン ハン フ(ル)ロッ
마로니에 나부끼는 이 거리에 버린 담배는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이 거리에 버린 담배는
マロニエ ナブッキヌン イ コリエ ボリン タ(ム)ベヌン
내 맘 그대 맘 꺼지지
내 맘 같이 그대 맘같이 꺼지지 않더라
ネ マ(ム) ティ クデ マ(ム)ティ ッコジジ ア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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