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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부산정거장[イビョレ ブサンジョンゴジャン] / 조영남[チョヨンナム]

조영남 흘러간 옛노래[チョヨンナ(ム) フ(ル)ロガン イェンノレ]

Korean → Japanese

보슬비가 소리도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ボス(ル)ビガ ソリド オ(プ) イビョ(ル) ス(ル)プン ブサンジョンゴジャン
잘 가세요 잘 요 눈 운다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チャ(ル) カセヨ チャ(ル) ッソヨ ヌンジョ ウンダ
피난 그래도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잣집이여
ハン ヌン ピナン ル(ム) クレド イッ タ(ル) パンジャッ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 우네 이부산 정거장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 우네 이별의부산 정거장
キョンサンド サトゥリエ アガッシガ ス(ル)ピ ウネ イビョブサン チョンゴジャン
서울 가는 열차에 기대 나그네
서울 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ソウ(ル) カヌン ヨ(ル)チャエ キデアンジュン チョ(ル)ムン ナグネ
내다보니 창 든다
시름없이 내다보니 창밖에 등불이 든다
モ(プ) ネダボニ チャンッケ トゥン トゥンダ
쓰라린 피난 지나고 보니 그래도 순정 때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ッスラリン ピナン チナゴ ボニ クレド ックン タ(ル) スンジョン ッテ
메어 소리 우는구나 이 부산정거장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ジョ(ク)ット メオ ソリ ウヌングナ イビョ ブサンジョンゴジャン
가기 떠나기 하고 말 한마디를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カギ チョ ットナギ チョ ハゴプン マ(ル) ハンマディル(ル)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ユリチャンエ クリョボヌン ク マウ(ム) アンタッカウォラ
고향에 가시거든 를 말고 한 두자 봄소 주소서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コヒャンエ カシゴドゥン イッル(ル) マ(ル)ゴ ハン トゥジャ ボ(ム)ソグ(ル) チョジュソソ
몸부림치는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 부산정거장
몸부림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モ(ム)ブリ(ム)チヌン ム(ル) ップリチゴ ットナガヌン イビョ ブサンジョンゴジャン
time: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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