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아무말 않으리[アムマ(ル) アヌリ] / 나미[ナミ]

6集 아무말 않으리[アムマ(ル) アヌリ]

Korean → Japanese

스쳐며 흘러간 그림자. 마음
스쳐며 흘러간 그림자. 마음 깊은곳에 남아
スチョミョ フ(ル)ロガン クリ(ム)ジャ. マウ(ム) プン
리네.
머뭇거리네.
ムッリネ.
흘러서 사라지지만 떠난 그대는
강물은 흘러서 사라지지만 떠난 그대는
カンルン フ(ル)ロソ サラジジマン ットナン クデヌン
왜 내게
왜 내게 남아 있는지
ウェ ネゲ インヌン
피리 불며 떠난 그대
피리 불며 떠난 그대
ピリ ブ(ル)ミョ ットナン クデ
뜨고
나의 아픔은 눈을 뜨고
ムン ヌ(ル) ットゥゴ
방황에
끝없는 나의 방황에
ックト(ム)ヌン パンフヮンエ
흐르네.
눈물이 흐르네.
ヌン フルネ.
이젠 다시 아무말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イジェン タシ アムマ(ル)
흘러간 세
흘러간 세월이야
フ(ル)ロガン セウォ
소리 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소리 들으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ソリ トゥリョヘド オディロンガ フ(ル)ロガヌン
바람소리 뿐.
바람소리 뿐.
パラ(ム)ソリ ップン.
피리불며 떠난 그대
피리불며 떠난 그대
ピリブ(ル)ミョ ットナン クデ
뜨고
나의 아픔은 눈을 뜨고
ムン ヌ(ル) ットゥゴ
방황에
끝없는 나의 방황에
ックト(ム)ヌン パンフヮンエ
흐르네
눈물이 흐르네
ヌン フルネ
이젠 다시 아무말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イジェン タシ アムマ(ル)
스쳐간 바야.
스쳐간 바람이야.
スチョガン パヤ.
이젠 다시 아무말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イジェン タシ アムマ(ル)
흘러간 세
흘러간 세월이야
フ(ル)ロガン セウォ
소리 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소리 들으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ソリ トゥリョヘド オディロンガ フ(ル)ロガヌン
바람소리 뿐.
바람소리 뿐.
パラ(ム)ソリ ップ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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