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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o! / [ボク](Buck)

2集 맨발의 청춘[メンバレ チョンチュン]

Korean → Japanese

(오 조금까지만 해도 마른 하
(오 조금전에까지만 해도 마른 하늘이었었는데
(オ チョグ(ム)ジョッカジマン ヘド マルン ハッソンヌン
예고도 때 아닌 웬 날벼
예고도 없이 때 아닌 웬 날벼락이야
イェゴド オ(プ) ッテ アニン ウェン ナ(ル)ビョ
흔들리는 술기 잘못 본 길 바래
흔들리는 술기운에 잘못 본 것이길 바래
フンドゥ(ル)リヌン ス(ル)ギ チャ(ル)モッ ボン ギ(ル) パレ
오늘 너 서성이다 널
오늘 너의 집앞에 한참을 서성이다 널 봤어
オヌ(ル) ノ ハンチャム(ル) ソソンイダ ノ(ル) ブヮッソ
넌 자정도 친구와
넌 자정도 넘은 시간에 그것도 나의 친구와
ノン チャジョンド ムンゴッ チングワ
차에서 내리고 오노 그건 안돼
차에서 내리고 있어 오노 그건 안돼
チャエソ ネリゴ ッソ オノ クゴン アンドゥェ
지금 지나가는 사람 서서
지금 지나가는 사람 길을 막고 서서
チグ(ム) チナガヌン サラ(ム) ル(ル) マ(ク)ッコ ソソ
우리 얘길 한번
우리 얘길 한번 물어봐
ウリ イェギ(ル) ハンボン ブヮ
이제 나는 너를 어야 하니 세상이 비틀거려
이제 나는 너를 어떡해야 하니 세상이 비틀거려
イジェ ナヌン ノル(ル) オットヤ ハニ セサンイ ピトゥ(ル)ゴリョ
일주일쯤 오래된 내 친구 심게 나를
일주일쯤 전에 오래된 내 친구 심각하게 나를 찾아와
イ(ル)ジュイ(ル)ッチュ(ム) チョ オレドゥェン ネ チング シ(ム)ゲ ナル(ル) チャジャ
말못할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었지
マ(ル)タ(ル) センギョッッソッ
오노 그게 너니
오노 그게 너니 꿈이었으면
オノ クゲ ノニ ックッスミョン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넘도록 살면서 아무
스물이 넘도록 살면서 아무것도 해놓것 없지만
ノ(ム)ドロ(ク) サ(ル)ミョンソ アムゴッコッ オ(プ)ッチマン
나에게 단 하나 면 친구
나에게 단 하나 있다면 친구였어
ナエゲ タン ハナ イッミョン チングッソ
아무일도 아 짜증이 진 너를
아무일도 아닌일에 짜증이 많아진 너를
アムイ(ル)ド ア ッチャジュンイ ジン ノル(ル)
감싸주지 게 미
감싸주지 못한게 미안했다고 말하려 했어
カ(ム)ッサジュジ タンゲ ミネッリョ ッソ
넌 자정도 친구와
넌 자정도 넘은 시간에 그것도 나의 친구와
ノン チャジョンド ムンゴッ チングワ
차에서 내리고 오노 그건 안돼
차에서 내리고 있어 오노 그건 안돼
チャエソ ネリゴ ッソ オノ クゴン アンドゥェ
지금 지나가는 사람 서서
지금 지나가는 사람 길을 막고 서서
チグ(ム) チナガヌン サラ(ム) ル(ル) マ(ク)ッコ ソソ
우리 얘길 한번
우리 얘길 한번 물어봐
ウリ イェギ(ル) ハンボン ブヮ
이제 나는 너를 어야 하니 세상이 비틀거려
이제 나는 너를 어떡해야 하니 세상이 비틀거려
イジェ ナヌン ノル(ル) オットヤ ハニ セサンイ ピトゥ(ル)ゴリョ
일주일쯤 오래된 내 친구 심게 나를
일주일쯤 전에 오래된 내 친구 심각하게 나를 찾아와
イ(ル)ジュイ(ル)ッチュ(ム) チョ オレドゥェン ネ チング シ(ム)ゲ ナル(ル) チャジャ
오노 그게 너니
말못할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었지 오노 그게 너니
マ(ル)タ(ル) センギョッッソッ オノ クゲ ノニ
척 해두고 지나쳐야 하나 차라리 너를 불러볼까
못본 척 해두고 지나쳐야 하나 차라리 너를 불러볼까
モッポン チョ(ク) ヘドゥゴ チナチョヤ ハナ チャラリ ノル(ル) ブ(ル)ロボ(ル)ッカ
당황하는 너를 게 되면 그땐 난 어
당황하는 너를 확인하게 되면 그땐 난 어떡할까
タンフヮンハヌン ノル(ル) フヮゲ トゥェミョン クッテン ナン オットカ(ル)ッカ
사랑하는 너와 소중한 내 친굴 모두 버려야 하는거야
사랑하는 너와 소중한 내 친굴 모두 버려야 하는거야
サランハヌン ノワ ソジュンハン ネ チング(ル) モドゥ ボリョヤ ハヌンゴヤ
얘기라고 우
남의 얘기라고 우습게만 들었었지
イェギラゴ ウス(プ)ッケマン トゥッソッ
오노 그게 나야
오노 그게 나야 꿈이었으면
オノ クゲ ナヤ ックッスミョン
cache: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