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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청춘[メンバレ チョンチュン] / [ボク](Buck)

2集 맨발의 청춘[メンバレ チョンチュン]

Korean → Japanese

비젼도 지금 당장은 것 빼면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ハ(ル) ッペ(ク)ット ピジョンド チグ(ム) タンジャンウン オ(プ)ッコ チョ(ル)ムン コッ ッペミョン
시체지만 난 호강할 너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シチェジマン ナン ック ッソ モン フンナ(ル) ホガンハ(ル) ノ
모습 그려봐 야 본전 아니 니 인생 보렴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モス(プ) クリョブヮ ミッチョヤ ボンジョン アニゲン ニ インセン ボリョ(ム)
용하다는 도사 그 다닐 것 두고봐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ヨンハダヌン トサ ク ヨ(ル)チャジャダニ(ル) コッ オ(プ) トゥゴブヮ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로 맘대로 잘 풀릴걸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イジェブト モドゥン ケ ウォンデロ ットゥッロ マ(ム)デロ チャ(ル) プ(ル)リ(ル)ゴ(ル)
셈치고 날 믿 따라 줘 니가 보는 지 모습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ソンヌン セ(ム)チゴ ナ(ル) ミッ ッタラ チュォ ニガ ボヌン チ モス(プ)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 열릴거야 나 전성시대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クゲ チョンブヌン アニヤ モ(ル)ジ ヨ(ル)リ(ル)ゴヤ ナ チョンソンシデ
대... 갈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 청춘
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テ... カ(ル) モ(ル)ギエ ソグ(ル)プン ナヌン チグ(ム) メン チョンチュン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
ナ ハジマン ヨギソ モ(ム)チュジン ヌ(ル)ゴヤ カンダ ワダダダダ
그저 넌 내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クジョ ノン ネ キョ モムン チェ ナル(ル) チキョボミョン トゥェ
나 언젠간 너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ナ オンジェンガン ノ イ セサンウ(ル) チョンブ カジョダ チュ(ル)ッコヤ
남들보다
기 죽지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チュ(ク)ッチ ムン ナ(ム)ドゥ(ル)ボダ パ(ル) コン オ(プ)
모든 때가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モドゥン レン ッテガ インヌン ボ(プ)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 그날까지 참는거야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ソンゴンハン ネ モス(プ) クリョボニ フ クナ(ル)ッカジ チャ(ム)ヌンゴヤ
위해 길고 건 대봐야지 지 비록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ックム(ル) ウィヘ キ(ル)ゴ ッチャ(ル)ブン コン テブヮヤジ チムン ピロ(ク)
내가 보잘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봐야 알지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ネガ ボジャ(ル)ソ(プ)ッチマン ナド ハミョン トゥェ ットゥッコンウ(ル) ブヮヤ ア(ル)ジ
벌써 포기는 왜 해 그면 이건 사랑도 아냐
벌써 포기는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ボ(ル)ッソ ポギヌン ウェ ヘ クミョン イゴン サランド アニャ
오직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폼잰다지만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オジ(ク) ミンヌン コン ペッチャンップン カジン コッ ハナ オ(プ) ポ(ム)ジェンダジマン
나 젖 힘 다해 내 이룰거야 간다 와다다다...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거야 간다 와다다다...
ナ チョッ モ(ク)ットン ヒ(ム) タヘ ネ ックム(ル) イル(ル)ゴヤ カンダ ワダダダ...
어차피 인생은 한 것 자 맨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オチャピ インセンウン ハン モッチンバ(ク)ックヮ トゥン コッ チャ メン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 위하여 !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
ッタ(ム)ナドロ(ク) ットゥィヌン コヤ ネ チョンチュヌ(ル) ウィハ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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