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이 또한 지나가리라[イ ットハン チナガリラ] / 신승훈[シンスンフン]

MY PERSONAS

Korean → Japanese

하루가 기나긴 한숨
너의 하루가 기나긴 한숨 같아
ハルガ キナギン ハンス(ム)
그저 떠나고 거니
그저 떠나고 싶은 거니
クジョ ットナゴ プン コニ
또 기대하고, 휘청이며 버티고 거니
또 기대하고, 휘청이며 버티고 있는 거니
ット キデハゴ, フィチョンイミョ ボティゴ インヌン コニ
때로는 세상이 봄날
때로는 세상이 봄날 같고
ッテロヌン セサンイ ボ(ム)ナ(ル) カッ
때로는 안개만 자
때로는 안개만 자욱하지
ッテロヌン アンゲマン チャ
, 어두워 란 그런 거야
반짝였다, 어두워졌다 삶이란 그런 거야
パンッチャギョッ, オドゥウォジョッ サ(ル)ラン クロン コヤ
가야 할 길 에 헤매던 날들
가야 할 길 있기에 헤매던 날들
カヤ ハ(ル) キ(ル) イッエ ヘメドン ナ(ル)ドゥ(ル)
꽃처럼 피우려고 모질던 바람
꽃처럼 피우려고 모질던 바람
ッコッチョロ(ム) ピウリョゴ モジ(ル)ドン パラ(ム)
힘내란 하지 게 이
힘내란 말은 하지 않을게 이것만은 기억해줘
ヒ(ム)ネラン ルン ハジ ヌ(ル)ゲ イゴンヌンジュォ
거센 강물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거센 강물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コセン カンム(ル)チョロ(ム) イ ットハン チナガリラ
누군갈 위해 만 치는 내가
누군갈 위해 박수만 치는 내가
ヌグンガ(ル) ウィヘ パ(ク)ッスマン チヌン ネガ
이젠 지겨워 지진 않니
이젠 지겨워 지진 않니
イジェン チギョウォ チジン アンニ
가까운 이 말도 들리지 않는 거니
가까운 이의 다독인 말도 들리지 않는 거니
カッカウン イギン マ(ル)ド トゥ(ル)リジ アンヌン コニ
그치지 않는 비는
그치지 않는 비는 없잖아
クチジ アンヌン ピヌン オ(プ)ッチャ
언제나
언제나 햇살일 순 없잖아
オンジェナ ヘッリ(ル) スン オ(プ)ッチャ
부딪치며 깨가는 란 그런 거야
부딪치며 깨달아가는 삶이란 그런 거야
ブディッチミョ ッケガヌン サ(ル)ラン クロン コヤ
가야 할 길 에 헤매던 날들
가야 할 길 있기에 헤매던 날들
カヤ ハ(ル) キ(ル) イッエ ヘメドン ナ(ル)ドゥ(ル)
꽃처럼 피우려고 모질던 바람
꽃처럼 피우려고 모질던 바람
ッコッチョロ(ム) ピウリョゴ モジ(ル)ドン パラ(ム)
힘내란 하지 게 이
힘내란 말은 하지 않을게 이것만은 기억해줘
ヒ(ム)ネラン ルン ハジ ヌ(ル)ゲ イゴンヌンジュォ
거센 강물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거센 강물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コセン カンム(ル)チョロ(ム) イ ットハン チナガリラ
질 거라 위로하는 게 아냐
괜찮아질 거라 위로하는 게 아냐
クェンチャジ(ル) コラ ウィロハヌン ケ アニャ
나도
나도 걸어 온 길인 걸
ナド オン リン コ(ル)
거친 세상을 두려워 마
거친 세상을 두려워 마
コチン セサンウ(ル) トゥリョウォ マ
모든 사랑도, 모든 상처도 괜
모든 사랑도, 모든 상처도 괜찮아
モドゥン サランド, モドゥン サンチョド クェンチャ
너를 더 게, 더 너 만들 테니
너를 더 찬란하게, 더 너답게 만들 테니
ノル(ル) ト チャ(ル)ゲ, ト ノダ(プ)ッケ マンドゥ(ル) テニ
누군갈 사랑해서 날들
누군갈 사랑해서 빛났던 날들
ヌグンガ(ル) サランヘソ ピンナットン ナ(ル)ドゥ(ル)
누군갈 위해 떠나온 날들
누군갈 잊기 위해 떠나온 날들
ヌグンガ(ル) イッ ウィヘ ットナオン ナ(ル)ドゥ(ル)
야 시는 순 는 걸
아픔을 겪어야 시작되는 순간이 있다는 걸
ム(ル) キョッコヤ シジャ(ク)ットゥェヌン スン イッヌン コ(ル)
지금 아프다면 너 오는 거야
지금 아프다면 너의 계절이 오는 거야
チグ(ム) アプダミョン ノ キェジョ オヌン コヤ
거친 바 피운다
거친 바람은 그렇게 꽃을 피운다
コチン パムン ッコチュ(ル) ピウンダ
cache: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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