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사랑치[サランチ] (Old School Ver.) / 신승훈[シンスンフン]

Great Wave

Korean → Japanese

어쩌면 사랑보다 조금 가봐
기억은 어쩌면 사랑보다 조금 욕심이 많은 가봐
グン オッチョミョン サランボダ チョグ(ム) ヨ(ク)ッシ ヌン カブヮ
네 손 끝 하나도 그 말투 하나도 버리지 나 봐
네 손 끝 하나도 그 말투 하나도 버리지 못하나 봐
ネ ソン ックッ ハナド ク マ(ル)トゥ ハナド ボリジ ナ ブヮ
마음 한 구
마음 한 구석에 쌓이고 쌓이다
マウ(ム) ハン ク ッサッサ
때론 미소가 되고 때론 눈
때론 미소가 되고 때론 눈물이 돼
ッテロン ミソガ トゥェゴ ッテロン ヌン トゥェ
온통 너로 만진 나 하루는 참 더디고
온통 너로 만들어진 나의 하루는 참 더디고 길어
オントン ノロ マンドゥジン ナ ハルヌン チャ(ム) トディゴ
넌 나만 만 난 하나도
넌 나만 없지만 난 하나도 없어
ノン ナマン オ(プ)ッチマン ナン ハナド オ(プ)
면 내 오늘도 네가 뜨고 네가 저
두 눈을 감으면 내 안엔 오늘도 네가 뜨고 네가 저물어
トゥ ヌ(ル) ミョン ネ ネン オヌ(ル)ド ネガ ットゥゴ ネガ チョ
또 하루를 견뎌 네가 버리고 간 추로 울고
또 하루를 견뎌 네가 버리고 간 추억으로 울고 웃으면
ット ハルル(ル) キョンディョ ネガ ボリゴ カン チュロ ウ(ル)ゴ ミョン
바보가 돼버리나 봐 사랑이 멈추면
반쯤은 바보가 돼버리나 봐 사랑이 멈추면
パンッチュムン パボガ トゥェボリナ ブヮ サランイ モ(ム)チュミョン
널 안고 때 시 언제나 바쁘게 나서
널 안고 있을 때 시간은 언제나 바쁘게 달아나서 잡히지 않더니
ノ(ル) アンゴ ッス(ル) ッテ シヌン オンジェナ パップゲ ナソ チャアン
부스러기만 안고 지금 멈춰선 것
너의 부스러기만 안고 있는 지금 멈춰선 것 같아
ブスロギマン アンゴ インヌン チグ(ム) モ(ム)チュォソン コッ
난 너를 부르고 넌 대
난 너를 부르고 넌 대답이 없고
ナン ノル(ル) ブルゴ ノン テ オ(プ)ッコ
또 뒤 보면 저만치서 내게 드는 너
또 뒤돌아 보면 저만치서 내게 손을 드는 너의 추억들
ット トゥィ ボミョン チョマンチソ ネゲ ヌ(ル) トゥヌン ノ チュオ(ク)ットゥ(ル)
너만 아는 마음 한 조각씩 떼어 버리면 언젠가
너만 아는 마음 한 조각씩 떼어 버리면 언젠가 잊을까
ノマン アヌン マウ(ム) ハン チョガ(ク)ッシ(ク) ッテオ ボリミョン オンジェンガ ジュ(ル)ッカ
마음도 반 지나 봐 사랑이 멈추면
마음도 반쯤은 없어지나 봐 사랑이 멈추면
マウ(ム)ド パンッチュムン オ(プ)ジナ ブヮ サランイ モ(ム)チュミョン
넌 어디에 어디까지
넌 어디에 있니 어디까지 갔니
ノン オディエ イン オディッカジ カン
면 내 오늘도 네가 뜨고 네가 저
두 눈을 감으면 내 안엔 오늘도 네가 뜨고 네가 저물어
トゥ ヌ(ル) ミョン ネ ネン オヌ(ル)ド ネガ ットゥゴ ネガ チョ
또 하루를 견뎌 네가 버리고 간 추로 울고
또 하루를 견뎌 네가 버리고 간 추억으로 울고 웃으면
ット ハルル(ル) キョンディョ ネガ ボリゴ カン チュロ ウ(ル)ゴ ミョン
바보가 돼버리나 봐
반쯤은 바보가 돼버리나 봐
パンッチュムン パボガ トゥェボリナ ブヮ
넌 어디에
넌 어디에 있니
ノン オディエ イン
또 내 맘
또 내 맘 속이니
ット ネ マ(ム)
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