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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간다[ノエゲ カンダ]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2013 월간 윤종신[ウォ(ル)ガン ユンジョンシン] Rep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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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간다
너에게 간다
ノエゲ カンダ
다신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タシン オ(プ)ス(ル) コッ タットン キ(ル)
내가 지금 차오는 건
내가 지금 숨이 차오는 건
ネガ チグ(ム) チャオヌン コン
빠르게 뛰는 이유 아냐
빠르게 뛰는 이유만은 아냐
ッパルゲ ットゥィヌン イユヌン アニャ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기에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끝나기에
ノル(ル) ボゲ トゥェギエ クリウ(ム) ックンギエ
가운데
나의 많은 약속들 가운데
ヌン ヤ(ク)ッソ(ク)ットゥ(ル) カウンデ
이렇게 갑자기 찾아들었고
カ(プ)ッチャチャジャドゥロッ
며칠 기적
며칠 밤이 길었던 약속같지 않은 기적
ミョチ(ル) ロットン ヤ(ク)ッソ(ク)ッカッ ヌン キジョ(ク)
너와 헤어
너와 헤어짐에 자신했던 세월이란 믿음은
ノワ ヘオ チャネットンウォラン ドゥムン
나에게 거꾸로 흘러
나에게만은 거꾸로 흘러
ナエゲヌン コックロ フ(ル)ロ
너를 가장 사랑 그 때로 나를 데려가서
너를 가장 사랑했던 그 때로 나를 데려가서
ノル(ル) カジャン サランヘットン ク ッテロ ナル(ル) テリョガソ
멈춰 맴돌게
멈춰있는 추억속을 맴돌게 했지
モ(ム)チュォインヌン チュオ(ク)ッソグ(ル) メ(ム)ド(ル)ゲ ヘッ
단 한번 그냥 무 인사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タン ハンボン クニャン ムマン インサッソチョ
수화기 너 리 그 하나 로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 만으로도
スフヮギ ノ モ(ク)ッソリ ク ハナ ロド
너에게 간다 다신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ノエゲ カンダ タシン オ(プ)ス(ル) コッ タットン キ(ル)
열면 네가 보일까
문을 열면 네가 보일까
ヌ(ル) ヨ(ル)ミョン ネガ ボイ(ル)ッカ
흐르는 땀 숨고른 뒤 살며시 본다
흐르는 땀 숨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본다
フルヌン ッタ(ム) ス(ム)ゴルン トゥィ サ(ル)ミョシ ヌ(ル) ボンダ
내가 지금 차오는 건
내가 지금 숨이 차오는 건
ネガ チグ(ム) チャオヌン コン
빠르게 뛰는 이유 아냐
빠르게 뛰는 이유만은 아냐
ッパルゲ ットゥィヌン イユヌン アニャ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기에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끝나기에
ノル(ル) ボゲ トゥェギエ クリウ(ム) ックンギエ
가운데
나의 많은 약속들 가운데
ヌン ヤ(ク)ッソ(ク)ットゥ(ル) カウンデ
이렇게 갑자기 찾아들었고
カ(プ)ッチャチャジャドゥロッ
며칠 기적
며칠 밤이 길었던 약속같지 않은 기적
ミョチ(ル) ロットン ヤ(ク)ッソ(ク)ッカッ ヌン キジョ(ク)
너의 갑작스런 전화속에 침착할 수 없었던
カ(プ)ッチャ(ク)ッスロン チョヌヮ チ(ム)チャカ(ル)オ(プ)ソットン
내 어설
내 어설펐던 태연함 속엔
ネ オソ(ル)ポットンナ(ム) ゲン
하고픈 말 뒤 채 보고 말도
하고픈 말 뒤섞인 채 보고싶단 말도 못하고
ハゴプン マ(ル) トゥィッキン チェ ボゴシ(プ)ッタン マ(ル)ド
반가운 맘 누르던 나 너를 향한다
반가운 맘 누르던 나 너를 향한다
パンガウン マ(ム) ヌルドン ナ ノル(ル) ヒャンハンダ
단 한번 그냥 무 인사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タン ハンボン クニャン ムマン インサッソチョ
수화기 너 리 그 하나 로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 만으로도
スフヮギ ノ モ(ク)ッソリ ク ハナ ロド
너에게 간다 다신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ノエゲ カンダ タシン オ(プ)ス(ル) コッ タットン キ(ル)
열면 네가 보일까
문을 열면 네가 보일까
ヌ(ル) ヨ(ル)ミョン ネガ ボイ(ル)ッカ
숨고른 뒤 살며시 본다
숨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본다
ス(ム)ゴルン トゥィ サ(ル)ミョシ ヌ(ル) ボン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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