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아름다운날들[アル(ム)ダウンナ(ル)ドゥ(ル)] / 타우[タウ](Taw)

아름다운날들[アル(ム)ダウンナ(ル)ドゥ(ル)]

Korean → Japanese

아이들중 유독 띄던 아이
수많은 아이들중 유독 눈에 띄던 아이
ヌン アイドゥ(ル)ジュン ユド(ク) ットゥィドン アイ
건넨 나 한마디는 참 바보스
수줍게 건넨 나의 한마디는 참 바보스럽게
ジュ(プ)ッケ コンネン ナ ハンマディヌン チャ(ム) パボスロ(プ)ッケ
안녕..이 빌리며 져보려
안녕..이었어 펜을 빌리며 친해져보려 했을때
アンニョン..イッソ ヌ(ル) ピ(ル)リミョ ジョボリョ ッス(ル)ッテ
미소 하얀너 그 미소에
미소짓던 하얀너의 그 미소에
ミソジットン ハヤンノ ク ミソエ
난 시 멈추기를 바
난 시간이 멈추기를 바랬었어
ナン シ モ(ム)チュギル(ル) パッソッソ
랑은 시
그렇게 첫사랑은 시작됐어
チョッランウン シジャ(ク)ットゥェッソ
그래요 난 바보처럼
그래요 난 바보처럼
クレヨ ナン パボチョロ(ム)
혼자서도 잘 갈수
혼자서도 잘 살아갈수있다고
ホンジャソド チャ(ル) ガ(ル)スイッ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クゲ サランインジュ(ル)ド モルゴ
바보처럼
다잊었어 다잊었어 바보처럼
ジョッソジョッソ パボチョロ(ム)
흘러가면 우리 아름다운 날들
시간이 흘러가면 우리의 아름다운 날들
フ(ル)ロガミョン ウリ アル(ム)ダウン ナ(ル)ドゥ(ル)
세상에 물들고 순수하던 우리 사랑도
세상에 물들고 순수하던 우리의 사랑도
セサンエ ム(ル)ドゥ(ル)ゴ スンスハドン ウリ サランド
란 그 가리워져 홀가다 생
이별이란 그늘앞에 가리워져 홀가분하다 생각하고
ビョラン ク カリウォジョ ホ(ル)ガダ セン
나만 려고 어른 모습처럼 널 뒤로하고
나만 편하려고 어른들의 모습처럼 널 뒤로하고
ナマン ピョリョゴ オルンドゥ モス(プ)チョロ(ム) ノ(ル) トゥィロハゴ
난 무거라 생
난 무섭고 널 잊을거라 생각했어
ナン ムソ(プ)ッコ ノ(ル) ジュ(ル)ゴラ センッソ
혼자면 귀거라 생
혼자면 귀찮을 일 없을거라 생각했어
ホンジャミョン クィチャヌ(ル) イ(ル) オ(プ)ス(ル)ゴラ センッソ
아침마다 너를 깨워줘야 하
아침마다 너를 깨워줘야 하는일
アチ(ム)マダ ノル(ル) ッケウォジュォヤ ハニ(ル)
7시면 기에 알 울려
여전히 7시면 전화기에 알람이 울려
ジョ 7シミョン チョヌヮギエ ア(ル) ウ(ル)リョ
내 마 아프게 하는데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ネ マム(ル) アプゲ ハヌンデ
그걸 지울수가 너도 함께 질까봐
그걸 지울수가 없어 너도 함께 잊혀질까봐
クゴ(ル) チウ(ル)スガ オ(プ) ノド ハ(ム)ッケ ティョジ(ル)ッカブヮ
그대로 널..
그대로 뒀어 잊겠다고 말해놓고 널..
クデロ トゥォッソ イッケッ ノ(ル)..
그대로 남겨
가슴에 그대로 남겨뒀어
クデロ ナ(ム)ギョドゥォッソ
그래요 난 바보처럼
그래요 난 바보처럼
クレヨ ナン パボチョロ(ム)
혼자서도 잘 갈수
혼자서도 잘 살아갈수있다고
ホンジャソド チャ(ル) ガ(ル)スイッ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クゲ サランインジュ(ル)ド モルゴ
바보처럼
다잊었어 다잊었어 바보처럼
ジョッソジョッソ パボチョロ(ム)
도 해보고
잊으려 웃기도 해보고
ジュリョ ウッド ヘボゴ
지우려고 한 봐도
지우려고 한참을 울어봐도
チウリョゴ ハンチャム(ル) ブヮド
남겨진 너 그 추
남겨진 너의 그 추억이
ナ(ム)ギョジン ノ ク チュ
날 한번더 아프게 해 바보처럼
날 한번더 아프게 해 바보처럼
ナ(ル) ハンボンド アプゲ ヘ パボチョロ(ム)
그래요 난 바보처럼
그래요 난 바보처럼
クレヨ ナン パボチョロ(ム)
혼자서도 잘 갈수
혼자서도 잘 살아갈수있다고
ホンジャソド チャ(ル) ガ(ル)スイッ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그게 사랑인줄도 모르고
クゲ サランインジュ(ル)ド モルゴ
바보처럼
다잊었어 다잊었어 바보처럼
ジョッソジョッソ パボチョロ(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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