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ウリ イロケ ヘオジギロ ヘ] / 동물원[トンムルォン]

동물원 여덟번째 이야기[トンムルォン ヨド(ル)ボンッチェ イヤギ]

Korean → Japanese

우리 이 헤어지기로 해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ウリ イ ヘオジギロ ヘ
미소를 머금고 두 흔들고
미소를 머금고 두손을 흔들고
ミソル(ル) モグ(ム)ゴ トゥヌ(ル) フンドゥ(ル)ゴ
오월 바 날리듯 가
오월 바람에 꽃잎 날리듯 가볍게
オウォ(ル) パ ッコチ(プ) ナ(ル)リドゥッ カビョ(プ)ッケ
그러나 조 눈물
그러나 조금은 눈물겹게 그렇게
クロナ チョムン ヌンム(ル)ギョ(プ)ッケ
저리는 아쉬움 가지만
저리는 아쉬움 가득하지만
チョリヌン アスィウ(ム) カドゥジマン
기다림 다가올 외로움
기다림 속에 다가올 외로움들을
キダリ(ム) タガオ(ル) ウェロウ(ム)ドゥル(ル)
따사로운 말로 대
따사로운 축복의 말로 대신하며
ッタサロウン チュ(ク)ッポ マ(ル)ロ テミョ
우리 그 헤어지기로 해
우리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ウリ ク ヘオジギロ ヘ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ナ オヌ(ル) ットナヌン クデル(ル) イトロ(ク) サランハジマン
그 수 이야긴 가 두고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긴 가슴에 묻어 두고
ムッ シ(プ)ットン ク スヌン イヤギン カ トゥゴ
나를 사랑는 그나 어떤 다짐도
나를 사랑했었다는 그확인이나 어떤 다짐도 약속도 없이
ナル(ル) サランッソッヌン クフヮナ オットン タジ(ム)ド ヤ(ク)ッソ(ク)ット オ(プ)
그냥 그 헤어지기로 해
그냥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クニャン ク ヘオジギロ ヘ
화사 어느날 바 날리듯
화사했던 오월의 어느날 바람에 꽃잎 날리듯
フヮサヘットンウォ オヌナ(ル) パ ッコチ(プ) ナ(ル)リドゥッ
또 담게 음~
가볍게 또 담담하게 음~
ビョ(プ)ッケ ット タ(ム)ゲ ウ(ム)~
우리 그 헤어지기로 해
우리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ウリ ク ヘオジギロ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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