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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을까[オッテッス(ル)ッカ] (Feat. 박정현[パ(ク)ッチョンヒョン]) / 싸이[サイ] (PSY)

6集 싸이[ッサイ]6甲 Part 1

Korean → Japanese

내가 그때 널 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ネガ クッテ ノ(ル) チャバッラミョン ノワ ナ チグ(ム)ボダ ヘンッス(ル)ッカ
마지면 어
마지막에 널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マジ ノ(ル) ジュォッミョン オッテッス(ル)ッカ
나의 옛사랑 옛사람
イェッラン イェッラ(ム)
가끔 난 너 안부를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カック(ム) ナン ノ アンブル(ル) ムンヌン
그리고는 혼자 씩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クリゴヌン ホンジャ ッシ(ク) ウンヌン
희미해진 그때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フィミヘジン クッテグ(ル) ピン チャ ブンヌン
차고 넘친다
잔이 차고 넘친다
チャ チャゴ ノ(ム)チンダ
마신다
기억을 마신다
グ(ル) マシンダ
그 기 쓰지만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ク キグン ッスジマン シッ
그 시절 우리 도수는 거 보다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ク シジョ(ル) ウリ トスヌン コ ウェンナン ト(ク)ッチュボダ ッソ
보고 또 봐도 보고
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ボゴ ット ブヮド ボゴッソ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サランウ(ル) ヘド ヘド ソロエゲ コッソ
목말랐어
モンマ(ル)ッソ
참 우리 데 헤어질
참 우리 좋았었는데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チャ(ム) ウリ チョッソンヌンデ ヘオジ(ル) オ(プ)ソンヌン
왜 그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ウェ クッス(ル)ッカ クッテン サランイ ムォンジ モ(ル)ラソ
사랑이 사랑인줄 몰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サランイ サランインジュ(ル) モ(ル)ッソ
혼자서 그려본다
혼자서 그려본다
ホンジャソ クリョボンダ
헤어지지 라면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ヘオジジ ナッラミョン
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ッテッス(ル)ッカ (ネガ クッテ ノ(ル))
까 (라면)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ッテッス(ル)ッカ (チャバッラ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ボダ ヘンッス(ル)ッカ)
까 (마지 널)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ッテッス(ル)ッカ (マジ ノ(ル))
까 (면)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ッテッス(ル)ッカ (ジュォッ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ッカジ ハ(ム)ッケ ッス(ル)ッカ)
꼴딱 밤새 한 아침
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トゥ ティ ッコ(ル)ッタ(ク) パ(ム)セ ハン アチ(ム)
홀딱 잠 깨 창
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ホ(ル)ッタ(ク) チャ(ム) ッケ チャンヌ(ル) タッ
우리는 마치 창 참새처럼 잠들기 하는 애처럼 초등처럼
우리는 마치 창 밖의 참새처럼 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ウリヌン マチ チャン ッケ チャ(ム)セチョロ(ム) チャ(ム)ドゥ(ル)ギ ハヌン エチョロ(ム) チョドゥンハ(ク)ッセンチョロ(ム)
아무도 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못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못 듣게 귓속에 말을 해
アムド オ(ム)ヌンデ アムド モルゲ アムド モッ トゥッ クィッ ル(ル)
그 시절 우리 온도는 거 보다
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거의 저 밑에 적도 보다 높았어
ク シジョ(ル) ウリ オンドヌン コ チョ チョ(ク)ット ボダ ッソ
감기도 아닌
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ソンッソ カ(ム)ギド アニン ヨ(ル)ッソ
어디든 귀를 리가
온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소리가
オン オディドゥン クィル(ル) カッミョヌン メ(ク)ッパ(ク)ッソリガ
에 그 소리가
귓가에 그날의 너의 소리가
クィッエ ク ソリガ
왜 그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ウェ クッス(ル)ッカ クッテン サランイ ムォンジ モ(ル)ラソ
사랑이 사랑인 줄 몰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サランイ サランイン チュ(ル) モ(ル)ッソ
혼자서 그려본다
혼자서 그려본다
ホンジャソ クリョボンダ
헤어지지 라면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ヘオジジ ナッラミョン
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ッテッス(ル)ッカ (ネガ クッテ ノ(ル))
까 (라면)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ッテッス(ル)ッカ (チャバッラ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ボダ ヘンッス(ル)ッカ)
까 (마지 널)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ッテッス(ル)ッカ (マジ ノ(ル))
까 (면)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ッテッス(ル)ッカ (ジュォッ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ッカジ ハ(ム)ッケ ッス(ル)ッカ)
서 살진
눈앞에서 살진 않지만
ソ サ(ル)ジン アンマン
면 살고
눈감으면 살고 있다
ヌンミョン サ(ル)ゴ イッ
다른 사람 품
다른 사람 품 안에서
タルン サラ(ム) プ(ム)
추억 하면서
같은 추억 하면서
トゥン チュオ(ク) ハミョンソ
내 곁에 있진 않지만
キョ イッチン アンマン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イッ
다른 사람 품
다른 사람 품 안에서
タルン サラ(ム) プ(ム)
추억 하면서
같은 추억 하면서
トゥン チュオ(ク) ハミョンソ
왜 그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ウェ クッス(ル)ッカ クッテン サランイ ムォンジ モ(ル)ラソ
사랑이 사랑인 줄 몰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サランイ サランイン チュ(ル) モ(ル)ッソ
혼자서 그려본다
혼자서 그려본다
ホンジャソ クリョボンダ
헤어지지 라면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ヘオジジ ナッラミョン
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ッテッス(ル)ッカ (ネガ クッテ ノ(ル))
까 (라면)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ッテッス(ル)ッカ (チャバッラ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ボダ ヘンッス(ル)ッカ)
까 (마지 널)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ッテッス(ル)ッカ (マジ ノ(ル))
까 (면)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ッテッス(ル)ッカ (ジュォッミョン)
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까)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ッテッス(ル)ッカ (ノワ ナ チグ(ム)ッカジ ハ(ム)ッケ ッス(ル)ッカ)
cache: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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