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눈동자[ヌンドンジャ] / 넥스트[ネクストゥ]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パラ(ム)ブヌン ナリミョン ア(プ)ックジョンドンエ カヤハンダ] O.S.T (We Must Go To Apgujung-Dong On Windy Days, 1993)

Korean → Japanese

아주 오래 느껴
아주 오래 전에 느껴왔던
アジュ オレ チョ ヌッキョワットン
나를 보는 눈동자
나를 보는 눈동자
ナル(ル) ボヌン ヌンドンジャ
그 어느 봐도
그 어느 곳에 있어 봐도
ク オヌ ッソ ブヮド
피할 수
피할 수 없어
ピハ(ル) ス オ(プ)
내게 무슨 하고픈 지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 지
ネゲ ムスン ル(ル) ハゴプン チ
이미 알고
이미 알고 있지만
イミ ア(ル)ゴ イッマン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クデン クジョ ナル(ル) パラボ(ル) ップン
지 않네
말하지 않네
ジ アンネ
사랑은
사랑은 은은하게
サランウン
다가오기도 하지만
다가오기도 하지만
タガオギド ハジマン
도 느껴지는 것
순간에도 느껴지는 것
スンド ヌッキョジヌン コッ
이제 내게 해 주오
이제 내게 말을 해 주오
イジェ ネゲ ル(ル) ヘ チュオ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クデ ナル(ル) チョウ(ム) ボン スンガン
이미 나를 사랑하고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イミ ナル(ル) サランハゴ ッソッ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クデ ナル(ル) サランハギエ
안 바라보고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レットンアン パラボゴ ッソッ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クデ ナル(ル) チョウ(ム) ボン スンガン
이미 나를 사랑하고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イミ ナル(ル) サランハゴ ッソッ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クデ ナル(ル) サランハギエ
안 바라보고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レットンアン パラボゴ ッソッ
내게 무슨 하고픈 지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 지
ネゲ ムスン ル(ル) ハゴプン チ
이미 알고
이미 알고 있지만
イミ ア(ル)ゴ イッマン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クデン クジョ ナル(ル) パラボ(ル) ップン
지 않네
말하지 않네
ジ アンネ
사랑은
사랑은 은은하게
サランウン
다가오기도 하지만
다가오기도 하지만
タガオギド ハジマン
도 느껴지는 것
순간에도 느껴지는 것
スンド ヌッキョジヌン コッ
이제 내게 해 주오
이제 내게 말을 해 주오
イジェ ネゲ ル(ル) ヘ チュオ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クデ ナル(ル) チョウ(ム) ボン スンガン
이미 나를 사랑하고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イミ ナル(ル) サランハゴ ッソッ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クデ ナル(ル) サランハギエ
안 바라보고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レットンアン パラボゴ ッソッ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クデ ナル(ル) チョウ(ム) ボン スンガン
이미 나를 사랑하고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イミ ナル(ル) サランハゴ ッソッ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クデ ナル(ル) サランハギエ
안 바라보고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レットンアン パラボゴ ッソッ
time: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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