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글쎄[ク(ル)ッセ], 그걸 어떻게 말하나[クゴ(ル) オットケ マラナ]? (요즘 사는게 어때[ヨジュ(ム) サヌンゲ オッテ]) / 동물원[トンムルォン]

동물원 세번째 노래모음[トンムルォン セボンッチェ ノレモウ(ム)]

Korean → Japanese

밤새 어둠 지다 서 깨면
밤새 어둠 속에 떨어지다 잠에서 깨면
パ(ム)セ オドゥ(ム) ットジダ チャソ ッケミョン
오래 창을 두어 내 한 내고
오래 창을 열어 두어 내 한숨을 몰아내고
オレ チャンウ(ル) トゥオ ネ ハンム(ル) ネゴ
오랜 만난 친구 인사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인사말은
オレン マンナン チング インサルン
요즘 사는 게 어때 글쎄 그걸 어
요즘 사는 게 어때 글쎄 그걸 어떻게 말하나
ヨジュ(ム) サヌン ケ オッテ ク(ル)ッセ クゴ(ル) オット
나는 소년처럼 여린 까
아직도 나는 소년처럼 여린 까닭에
ジ(ク)ット ナヌン ソニョンチョロ(ム) ヨリン ッカダ(ル)
사람 쓰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이 조금은 낯설고
サラ(ム)ドゥ ッスヌン チョムン ナッソ(ル)
거울 비친 내 모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우울할 때
コウ(ル) ピチン ネ モラ(ル) ッテ
내가 성 글쎄 그걸 어
내가 성숙해 졌나 글쎄 그걸 어떻게 말하나
ネガ ソン チョン ク(ル)ッセ クゴ(ル) オット
내가 본 소설 자유로워지는 것
내가 본 소설 속에 기억나는 말은 자유로워지는 것
ネガ ボン ソソ(ル) オンヌン ルン チャユロウォジヌン コッ
오늘 아침 만 친구에게 못 다한
오늘 아침 만났었던 친구에게 못 다한 말은
オヌ(ル) アチ(ム) マンッソットン チングエゲ モッ タハン ルン
다시
다시 좋은 일은 없을 것만 같아
タシ チョウン ルン オ(プ)ス(ル) コンマン
희미해져 만가는 바 가지고
희미해져 만가는 바램을 가지고
フィミヘジョ マンガヌン パム(ル) カジゴ
오른 혼자서 갈 땐
햇빛에 달아 오른 길을 혼자서 걸어갈 땐
ヘッチェ オルン ル(ル) ホンジャソ ガ(ル) ッテン
오랜 만난 친구 인사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인사말은
オレン マンナン チング インサルン
요즘 사는 게 어때 글쎄 그걸 어
요즘 사는 게 어때 글쎄 그걸 어떻게 말하나
ヨジュ(ム) サヌン ケ オッテ ク(ル)ッセ クゴ(ル) オット
나도 또한 그
나도 또한 그 말을 되물었을 때
ナド ットハン ク ル(ル) トゥェッス(ル) ッテ
게 그냥 미소만 친구와 헤어지고
어색하게 그냥 미소만 짓는 친구와 헤어지고
ゲ クニャン ミソマン チンヌン チングワ ヘオジゴ
유리에 비친 내 모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이 우울할 때
ユリエ ピチン ネ モラ(ル) ッテ
내가 성 글쎄 그걸 어
내가 성숙해 졌나 글쎄 그걸 어떻게 말하나
ネガ ソン チョン ク(ル)ッセ クゴ(ル) オット
지나간 대화 자유 되는것
지나간 대화 속에 기억나는 말은 자유롭게 되는것
チナガン テフヮ オンヌン ルン チャユロ(プ)ッケ トゥェヌンゴッ
오늘 아침 만 친구에게 못 다한
오늘 아침 만났었던 친구에게 못 다한 말은
オヌ(ル) アチ(ム) マンッソットン チングエゲ モッ タハン ルン
다시
다시 좋은 일은 없을 것만 같아
タシ チョウン ルン オ(プ)ス(ル) コンマン
time: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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