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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속의 추억[ソラ(プ)ッソゲ チュオ(ク)] / 김건모[キムゴンモ]

13集 自敍傳'자서전[チャソジョン]'

Korean → Japanese

난 이제 서랍 잠궈둘꺼야
난 이제 서랍 속에 잠궈둘꺼야
ナン イジェ ソラ(プ) チャ(ム)グォドゥ(ル)ッコヤ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말이 없어
ノ(ル) ウィヘ ッスドン イ(ル)ギジャンエ ト ッス(ル) オ(プ)
사진과 편지 그 선물
너의 사진과 편지 그 많은 선물
サジングヮ ピョンジ ク ヌン ソンム(ル)
이제 추억 둔 채로
이제 추억 속에 묻어둔 채로
イジェ チュオ(ク) ドゥン チェロ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내가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속에 내가 없어
イジェヌン ノル(ル) ウィヘ ピチュォボドン コウ(ル) ネガ オ(プ)
초라한 내 모 혼자 울고
초라한 내 모습만 혼자 울고 있어
チョラハン ネ モス(ム)マン ホンジャ ウ(ル)ゴ ッソ
새겨둔 나 수첩
너의 이름을 새겨둔 나의 수첩 속에는
ム(ル) セギョドゥン ナ スチョ(プ) ヌン
지워진 너 이름만
까맣게 지워진 너의 이름만 남아
ッカ チウォジン ノ イル(ム)マン
아~~ 이제 와서 너를 다는
아~~ 이제 와서 너를 잊는다는
ア~~ イジェ ワソ ノル(ル) インヌンダヌン
아~~ 거 해야 아~~
아~~ 거짓말을 해야 했어 아~~
ア~~ コジンル(ル) ヘヤ ッソ ア~~
기다 서 넌
나의 기다림에 끝에서 넌
キダ ックソ ノン
나와 상 그런 모가고 거야
나와 상관없는 그런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을 거야
ナワ サングヮノ(ム)ヌン クロン モピョガゴ ッス(ル) コヤ
난 이제 서랍 비워 둘 거야
난 이제 서랍 속을 비워 둘 거야
ナン イジェ ソラ(プ) グ(ル) ピウォ トゥ(ル) コヤ
널 위해 모아둔 추 내겐 너무
널 위해 모아둔 추억이 내겐 너무 많아
ノ(ル) ウィヘ モアドゥン チュ ネゲン ノム
사랑과 미소 그
너의 사랑과 미소 그 많은 약속
サラングヮ ミソ ク ヌン ヤ(ク)ッソ(ク)
이제 추억 버려둔 채로
이제 추억 속에 버려둔 채로
イジェ チュオ(ク) ボリョドゥン チェロ
난 이제 서랍 잠궈둘꺼야
난 이제 서랍 속에 잠궈둘꺼야
ナン イジェ ソラ(プ) チャ(ム)グォドゥ(ル)ッコヤ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말이 없어
ノ(ル) ウィヘ ッスドン イ(ル)ギジャンエ ト ッス(ル) オ(プ)
사진과 편지 그 선물
너의 사진과 편지 그 많은 선물
サジングヮ ピョンジ ク ヌン ソンム(ル)
이제 추억 둔 채로
이제 추억 속에 묻어둔 채로
イジェ チュオ(ク) ドゥン チェロ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내가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속에 내가 없어
イジェヌン ノル(ル) ウィヘ ピチュォボドン コウ(ル) ネガ オ(プ)
초라한 내 모 혼자 울고
초라한 내 모습만 혼자 울고 있어
チョラハン ネ モス(ム)マン ホンジャ ウ(ル)ゴ ッソ
새겨둔 나 수첩
너의 이름을 새겨둔 나의 수첩 속에는
ム(ル) セギョドゥン ナ スチョ(プ) ヌン
지워진 너 이름만
까맣게 지워진 너의 이름만 남아
ッカ チウォジン ノ イル(ム)マン
아~~ 이제 와서 너를 다는
아~~ 이제 와서 너를 잊는다는
ア~~ イジェ ワソ ノル(ル) インヌンダヌン
아~~ 거 해야 아~~
아~~ 거짓말을 해야 했어 아~~
ア~~ コジンル(ル) ヘヤ ッソ ア~~
기다 서 넌
나의 기다림에 끝에서 넌
キダ ックソ ノン
나와 상 그런 모가고 거야
나와 상관없는 그런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을 거야
ナワ サングヮノ(ム)ヌン クロン モピョガゴ ッス(ル) コヤ
난 이제 서랍 비워 둘 거야
난 이제 서랍 속을 비워 둘 거야
ナン イジェ ソラ(プ) グ(ル) ピウォ トゥ(ル) コヤ
널 위해 모아둔 추 내겐 너무
널 위해 모아둔 추억이 내겐 너무 많아
ノ(ル) ウィヘ モアドゥン チュ ネゲン ノム
사랑과 미소 그
너의 사랑과 미소 그 많은 약속
サラングヮ ミソ ク ヌン ヤ(ク)ッソ(ク)
이제 추억 버려둔 채로
이제 추억 속에 버려둔 채로
イジェ チュオ(ク) ボリョドゥン チェ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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