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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ッポックギ トゥンジウィロ ナラガン セ] / 김건모[キムゴンモ]

13集 自敍傳'자서전[チャソジョン]'

Korean → Japanese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トデチェ ウェ イロ(ル)ッカ? ヌガ チョ(ム) マ(ル)リョ チュォブヮ
왜 자꾸 어두워만 지 로 나가는지 모르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ウェ チャック オドゥウォマン チミョヌン ックロ ナガヌンジ モルッソ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ルン ット オディソ ヌグル(ル) ット マンナ(ル)ッカ
분명히 어제처럼 별 끝 날테지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 날테지만
ブンミョンヒ オジェチョロ(ム) ピョ(ル) リ(ル) オ(プ) ックッ ナ(ル)テジマン
오늘 이 세상에서
오늘 밤이 이 세상에서
オヌ(ル) イ セサンエソ
마지 될 것 처럼 혼 다해서
마지막이 될 것 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マジ トゥェ(ル) コッ チョロ(ム) ホン ム(ル) タヘソ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チュ(ム)チュゴ ノレヘ ハン マリ セチョロ(ム)
내가 혼자라는 외로 다시 못 오게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ネガ ホンジャラヌン ウェロ タシ モッ トゥオゲ
비라도 내리게 하 찔러봐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ピラド ネリゲ ハル(ル) ッチ(ル)ロブヮ
저기 너무 하늘 모두 다가 너 세상이니까
저기 너무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チョギ ノム マ(ル)グン ハヌ(ル) モドゥ タガ ノ セサンイニッカ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만큼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トデチェ ミョッ ミョンインジ セ(ル) スド オ(プ)ス(ル) マンク(ム)
오늘밤 그대 가 스쳐간 여자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オヌ(ル)バ(ム) クデ キョ ワッガ スチョガン ヨジャドゥルン マンケッマン
오셨 나요 누구랑 오셨 나요
어떻게 오셨 나요 누구랑 오셨 나요
ット オショッ ナヨ ヌグラン オショッ ナヨ
얘기 하고 넌 뻐꾸기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ット(ク)ッカトゥン イェギドゥル(ル) ハゴ インヌン ノン ッポックギ
오늘 누구라도
오늘밤에 누구라도
オヌ(ル) ヌグラド
자기 위해 혼 다해서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チャギ ッチャグ(ル) チャッ ウィヘ ホン ム(ル) タヘソ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チュ(ム)チュゴ ノレヘ ハン マリ セチョロ(ム)
그냥 잠시라도 내서 함께할 사랑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クニャン チャ(ム)シラド ネソ ハ(ム)ッケハ(ル) サラン チャッ
갈수록 지지만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カ(ル)スロ(ク) ジジマン
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ゴ タシ オジェチョロ(ム) ホンジャイギン ッソ
깨어진 어 오나봐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ッケオジン オドゥ オナブヮ
주윌 둘러보고 알게 오늘도 혼자라는 걸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チュウィ(ル) トゥ(ル)ロボゴ ア(ル)ゲ トゥェッソ オヌ(ル)ド ヨ(ク)ッシ ホンジャラヌン コ(ル)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タシ ット ホンジャヤ オヌ(ル)ド ホンジャヤ
저기 너무 로 새가 되어 버린 너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チョギ ノム マ(ル)グンルィロ セガ トゥェオ ボリン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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