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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ナエ ハル] / 김건모[キムゴンモ]

13集 自敍傳'자서전[チャソジョン]'

Korean → Japanese

지친 어깨 위로 하루해가 또 진다
나의 지친 어깨 위로 하루해가 또 진다
チチン オッケ ウィロ ハルヘガ ット チンダ
무거운 내 발길 뒤로 나를 따라오는 건 지친 내 그림자 뿐
무거운 내 발길 뒤로 나를 따라오는 건 삶에 지친 내 그림자 뿐
ムゴウン ネ パ(ル)ギ(ル) トゥィロ ナル(ル) ッタラオヌン コン サ(ル) チチン ネ クリ(ム)ジャ ップン
한숨 술 한 걸치면
나의 짙은 한숨 속에 술 한 잔을 걸치면
トゥン ハンス(ム) ス(ル) ハン チャヌ(ル) コ(ル)チミョン
오래된 나 친구와 세상 푸 한다 오늘도 난 하룰 보내며
오래된 나의 친구와 세상 푸념을 한다 오늘도 난 하룰 보내며
オレドゥェン ナ チングワ セサン プニョム(ル) ハンダ オヌ(ル)ド ナン ハル(ル) ボネミョ
* 내가 꿈꾸던 그 어디에 나
* 내가 꿈꾸던 삶은 그 어디에 나의 현실은 숨이 막혀와
* ネガ ック(ム)ックドン サ(ル)ムン ク オディエ ナ ヒョンルン キョ
무거운 나 늘 머무는 건 허 포장마차 소주 한잔 뿐
무거운 나의 발길이 늘 머무는 건 허름한 포장마차 소주 한잔 뿐
ムゴウン ナ パ(ル) ヌ(ル) モムヌン コン ホマン ポジャンマチャ ソジュ ハンジャン ップン
지친 머리위로 소가 내린다
나의 지친 머리위로 소낙비가 내린다
チチン モリウィロ ソナ(ク)ッピガ ネリンダ
지하철 에 서서 나는 우 펴며 투덜댄다 또 하 보며
지하철 입구에 서서 나는 우산을 펴며 투덜댄다 또 하늘을 보며
チハチョ(ル) イ(プ)ックエ ソソ ナヌン ウヌ(ル) ピョミョ トゥド(ル)デンダ ット ハル(ル) ボミョ
** 지친 내 어디에 나 외로움 쉴 어딜까
** 지친 내 삶이 쉴 곳은 어디에 나의 외로움 쉴 곳은 어딜까
** チチン ネ サ(ル) スィ(ル) スン オディエ ナ ウェロウ(ム) スィ(ル) スン オディ(ル)ッカ
로 가는 그 날 반기는 건 외 혼자 서 가로등 뿐
집으로 가는 그 길에 날 반기는 건 외롭게 혼자 서 있는 가로등 뿐
ロ カヌン ク ナ(ル) パンギヌン コン ウェロ(プ)ッケ ホンジャ ソ インヌン カロドゥン ップン
어릴 적 항상 차 아주
나의 어릴 적 꿈은 항상 멋진 차 아주 멋진 집에서
オリ(ル) チョ(ク) ックムン ハンサン モッチン チャ アジュ モッチン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 거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사는 거였는데
サランハヌン サラ(ム)グヮ トゥ サヌン コヨンヌン
내가 꿈꾸던 그 어디에 나
내가 꿈꾸던 삶은 그 어디에 나의 현실은 숨이 막혀와
ネガ ック(ム)ックドン サ(ル)ムン ク オディエ ナ ヒョンルン キョ
무거운 나 늘 머무는 건 허 포장마차 술 한 외로움
무거운 나의 발길이 늘 머무는 건 허름한 포장마차 술 한 잔에 짙은 외로움
ムゴウン ナ パ(ル) ヌ(ル) モムヌン コン ホマン ポジャンマチャ ス(ル) ハン チャ トゥン ウェロウ(ム)
** 지친 내 어디에 나 외로움 쉴 어딜까
** 지친 내 삶이 쉴 곳은 어디에 나의 외로움 쉴 곳은 어딜까
** チチン ネ サ(ル) スィ(ル) スン オディエ ナ ウェロウ(ム) スィ(ル) スン オディ(ル)ッカ
로 가는 그 날 반기는 건 외 혼자 서 가로등 뿐
집으로 가는 그 길에 날 반기는 건 외롭게 혼자 서 있는 가로등 뿐
ロ カヌン ク ナ(ル) パンギヌン コン ウェロ(プ)ッケ ホンジャ ソ インヌン カロドゥン ップン
cache: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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