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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돌[モナンド(ル)]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2019 월간 윤종신[ウォ(ル)ガン ユンジョンシン] 2월호[ウォロ]

Korean → Japanese

날 기니 나 그때 모난돌
날 기억하니 나 그때 모난돌
ナ(ル) キニ ナ クッテ モナンド(ル)
못 알아보겠지 이렇게 다 깎여
モッ ゲッッカッキョ
내 주위 사람
내 주위 사람들은 좋아해
ネ チュウィ サラ(ム)ドゥルン チョ
살기 된다나
살기 편해졌어 안심이 된다나
サ(ル)ギ ピョジョッソ アン トゥェンダナ
넌 왜 그러냐고
넌 왜 그러냐고
ノン ウェ クロニャゴ
그 질
그 질문에 대답할 필요 없어서
ク チ(ル)パ(ル) リョ オ(プ)
어디든 잘 굴러
둥글어졌어 어디든 잘 굴러
トゥンジョッソ オディドゥン チャ(ル) ク(ル)ロ
누구든 가져다가 어디든 쓸 수
누구든 가져다가 어디든 쓸 수 있어
ヌグドゥン カジョダガ オディドゥン ッス(ル) ス ッソ
이 세상은 다
이 세상은 다 좋아해
イ セサンウン タ チョ
내가 날 내 삐 나오면
내가 날 깎아내 삐죽히 뚫고 나오면
ネガ ナ(ル) ッカッカネ ッピジュ ットゥ(ル) ナオミョン
잘려진 그 모조각
잘려진 그 모조각
チャ(ル)リョジン ク モジョガ(ク)
버리지 는 건
버리지 못하는 건
ボリジ ヌン コン
다 그 나란 건
다 그 속에 있어 나란 건
タ ク ッソ ナラン コン
현명해진 건 줄 철야 하는 줄
현명해진 건 줄 철들어야 하는 줄
ヒョンミョンヘジン コン チュ(ル) チョ(ル)ドゥヤ ハヌン チュ(ル)
내 모양이
삐죽한 내 모양이
ッピジュカン ネ モヤンイ
언젠가 아름다 줄 모르고
언젠가 아름다움일 줄 모르고
オンジェンガ アル(ム)ダミ(ル) チュ(ル) モルゴ
어디든 잘 굴러
둥글어졌어 어디든 잘 굴러
トゥンジョッソ オディドゥン チャ(ル) ク(ル)ロ
누구든 가져다가 어디든 쓸 수
누구든 가져다가 어디든 쓸 수 있어
ヌグドゥン カジョダガ オディドゥン ッス(ル) ス ッソ
이 세상은 다
이 세상은 다 좋아해
イ セサンウン タ チョ
내가 날 내 삐 나오면
내가 날 깎아내 삐죽히 뚫고 나오면
ネガ ナ(ル) ッカッカネ ッピジュ ットゥ(ル) ナオミョン
잘려진 그 모조각
잘려진 그 모조각
チャ(ル)リョジン ク モジョガ(ク)
모아
차곡히 모아 놓은 건
チャ モア ウン コン
다 그 나란 건
다 그 속에 있어 나란 건
タ ク ッソ ナラン コ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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