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The World We Made / 넥스트[ネクストゥ]

N.EX.T Is Alive

Korean → Japanese

Part 1. 유 꿈 / End of Childhood
Part 1. 유년의 꿈 / End of Childhood
Part 1. ユニョ ック(ム) / End of Childhood
지 자 건너 숨가쁘게 언 올라가면
흙먼지 자욱한 찻길을 건너 숨가쁘게 언덕길을 올라가면
フンモンジ チャカン チャッル(ル) コンノ ス(ム)ガップゲ オンド(ク)ッキル(ル) オ(ル)ラガミョン
단추공장이 보이는 아카시아 나무 그늘 아래 넌 나를 기다리고. 구멍가게 옆, 천 공사장까지가 우리가 알고 세계 전부 시절 뿌연 매연 사이로 보이는 세상을 우리는 가슴 두근거리며 동경. 이제 타 대한 통행세로 내고 우리는 세계 지나. 그리고 너는, 다시는 갈 수 저편. 내 유 끝 저
단추공장이 보이는 아카시아 나무 그늘 아래 넌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구멍가게 옆, 복개천 공사장까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의 전부였던 시절 뿌연 매연 사이로 보이는 세상을 우리는 가슴 두근거리며 동경했었다. 이제 타협과 길들여짐에 대한 약속을 통행세로 내고 우리는 세계의 문을 지나왔다. 그리고 너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문의 저편. 내 유년의 끝 저편에 남아있다
タンチュゴンジャンイ ボイヌン アカシア ナム クヌ(ル) アレ ノン ナル(ル) キダリゴッソッ. クモンガゲ ヨ(プ), ボ(ク)ッケチョン コンサジャンッカジガ ウリガ ア(ル)ゴ インヌン セギェ チョンブヨットン シジョ(ル) ップヨン メヨン サイロ ボイヌン セサンウ(ル) ウリヌン カス(ム) トゥグンゴリミョ トンギョンッソッ. イジェ タヒョ(プ)ックヮ キ(ル)ドゥリョ テハン ヤ(ク)ッソグ(ル) トンヘンセロ ネゴ ウリヌン セギェ ヌ(ル) チナワッ. クリゴ ノヌン, タシヌン ガ(ル) ス オ(ム)ヌン チョピョン. ネ ユニョ ックッ チョピョ イッ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Part 2. ウリガ マンドゥン セサンウ(ル) ボラ
1. 아 세상을 보이는 대로 믿 잠드는가
1. 아직도 세상을 보이는 대로 믿고 편안히 잠드는가
1. アジ(ク)ット セサンウ(ル) ボイヌン テロ ミッ ピョ チャ(ム)ドゥヌンガ
그래도 지 지난시절 보단 나아
그래도 지금이 지난시절 보단 나아졌다고 믿는가
クレド チ チナンシジョ(ル) ボダン ナアジョッミンヌン
무너진 진 다리는 무 는가
무너진 백화점 끊겨진 다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ムノジン クヮジョ(ム) ックンキョジン タリヌン ムス(ル) ヌンガ
그 어느 누구도 비난 할 순 우리 모두 공
그 어느 누구도 비난 할 순 없다 우리 모두 공범일 뿐
ク オヌ ヌグド ピナン ハ(ル) スン オ(プ)ッタ ウリ モドゥ コンミ(ル) ップン
*발란 무며 진보란 무가 누한 발며 누한 진보인가
*발전이란 무엇이며 진보란 무엇인가 누굴위한 발전이며 누굴위한 진보인가
*パ(ル)ジョラン ムミョ チンボラン ムシンガ ヌルィハン パ(ル)ジョミョ ヌルィハン チンボインガ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home automation system's rea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you're the internet hero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he judgement day brings trage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akes us back to zero
2.아 TV는 갈 순
2.아득한 옛날엔 TV는 없어도 살아갈 순 있었다
2.アドゥカン イェンレン TVヌン オ(プ)ガ(ル) スン ッソッ
그나마 그때는 천장이 무너져 가진
그나마 그때는 천장이 무너져 죽어가진 않았다
クナマ クッテヌン チョンジャンイ ムノジョ チュガジン ナッ
*발란 무며 진보란 무가 누한 발며 누한 진보인가
*발전이란 무엇이며 진보란 무엇인가 누굴위한 발전이며 누굴위한 진보인가
*パ(ル)ジョラン ムミョ チンボラン ムシンガ ヌルィハン パ(ル)ジョミョ ヌルィハン チンボインガ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home automation system's rea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you're the internet hero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he judgement day brings tragedy
welcome to the worle we made, takes us back to zero
The world we made, can't you see we're getting closer to the end
time: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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