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황혼의 문턱[フヮンホネ ムント(ク)] / 왁스[ワクス]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ネガ タンシヌ(ル) サランハヌン イユ]

Korean → Japanese

면서 세상에 태어나
축복 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
チュ(ク)ッポ(ク) ドゥミョンソ セサンエ テオナ
사랑을 며 나 자라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
サランウ(ル) ドゥミョ ナ チャラッソ
날 친굴 알게
교복을 입던 날 친굴 알게됐고
キョグ(ル) イ(プ)ットン ナ(ル) チング(ル) ア(ル)ゲドゥェッ
도 사랑이란걸 알게
우연히도 사랑이란걸 알게됐어
ド サランイランゴ(ル) ア(ル)ゲドゥェッソ
처음 사랑을 하고
그렇게 처음 사랑을 하고
チョウ(ム) サランウ(ル) ハゴ
그러다 아픈 이 하고
그러다 아픈 이별을 하고
クロダ アプン イビョル(ル) ハゴ
아파 울던 내가
맘이 아파 몇날 며칠을 울던 내가
アパ ミョンナ(ル) ミョル(ル) ウ(ル)ドン ネガ
어느새 키큰 어 되어
어느새 키큰 어른이 되어
オヌセ キクン オ トゥェオ
세상을 보니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ホ(ム)ナン セサンウ(ル) キョッコボニ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サンダヌンゲ チョンマ(ル) スィウンゲ アニドラ
사람과 사랑하게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게 됐고
ピョンマン サラ(ム)グヮ サランハゲ トゥェッ
눈물겨
눈물겨웠었던 청혼을 받고
ヌンム(ル)ギョウォッソットン チョンヌ(ル) パッ
식 하던날 눈물 내 부모님
결혼식 하던날 눈물짓고 있는 내 부모님
キョロンシ(ク) ハドンナ(ル) ヌンム(ル)ジッ インヌン ネ ブモニ(ム)
어느새
어느새 많이 늙으셨네
オヌセ ヌ(ル)ション
나는 하고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
ナヌン キョヌ(ル) ハゴ
예쁜 아이를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
ナ(ル)ダ(ル)ムン イェップン アイル(ル)
그 녀 벌써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
ク ニョ ボ(ル)ッソ ハ(ク)ッキョトゥガン
어느덧 세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オヌドッ セウォルン ナ(ル) ブッチャ(プ)ッコ
로 데려와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フヮン ムンロ テリョワ
옛 추 한숨만 쉬게 하네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イェッ チュ プン ハンス(ム)マン スィゲ ハネ
비친 내 모습 보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많이도 변했구나
ピチン ネ モス(プ) ボニ ピョネッ
할 수 면 다시 그때로 가고
할 수 있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ハ(ル) ス イッミョン タシ クッテロ ガゴ
나는 하고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
ナヌン キョヌ(ル) ハゴ
예쁜 아이를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
ナ(ル)ダ(ル)ムン イェップン アイル(ル)
그 녀 벌써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
ク ニョ ボ(ル)ッソ ハ(ク)ッキョトゥガン
어느덧 세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オヌドッ セウォルン ナ(ル) ブッチャ(プ)ッコ
로 데려와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フヮン ムンロ テリョワ
옛 추 한숨만 쉬게 하네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イェッ チュ プン ハンス(ム)マン スィゲ ハネ
어느덧 세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オヌドッ セウォルン ナ(ル) ブッチャ(プ)ッコ
로 데려와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フヮン ムンロ テリョワ
옛 추 한숨만 쉬게 하네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イェッ チュ プン ハンス(ム)マン スィゲ ハネ
나 후회는 지금도 행
나 후회는 없어 지금도 행복해
ナ フフェヌン オ(プ) チグ(ム)ド ヘン
나에겐 니까
아직도 나에겐 꿈이 있으니까
ジ(ク)ット ナエゲン ック ッスニッカ
time: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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