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아버지의 사랑처럼[アボジエ サランチョロ(ム)] (Feat. 김현철[キミョンチョ(ル)], 김종서[キ(ム)ジョンソ],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이승환[イスンフヮン], 김동률[キ(ム)ドンニュ(ル)], 김돈규[キ(ム)ドンギュ], 박용찬[パギョンチャン])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공존[コンジョン]

Korean → Japanese

언제인가 아버지 사랑 얘기를
언제인가 들어 보았지 아버지의 사랑 얘기를
オンジェインガ トゥアッ アボジ サラン イェギル(ル)
지금 우리와는 다른 한 총각 얘기를
지금 우리와는 다른 한 총각 얘기를
チグ(ム) ウリワヌン タルン ハン チョンガ(ク) イェギル(ル)
도 힘지 엄마에게 고기가
그렇게도 힘들었다지 엄마에게 고백하기가
ド ヒ(ム)ドゥロッジ オ(ム)マエゲ コギガ
요즘 우린 너무 게 쓰곤 하는 말 사랑해
요즘 우린 너무 흔하게 쓰곤 하는 말 사랑해
ヨジュ(ム) ウリン ノム ゲ ッスゴン ハヌン マ(ル) サランヘ
지금 우린 어떤 말도 수
지금 우린 어떤 말도 수줍지 않아
チグ(ム) ウリン オットン マ(ル)ド スジュ(プ)ッチ
조금 빠져들면 머 널 사랑해
조금 깊이 빠져들면 머뭇거림 없이 널 사랑해
チョグ(ム) ッパジョドゥ(ル)ミョン モムッリ(ム) オ(プ) ノ(ル) サランヘ
아무런 고민도 건 새
아무런 고민도 없이 많은 건 새것이 좋지
アムロン コミンド オ(プ) ヌン コン セ チョ
만 사랑하기엔 먼지 아버지 낭만
그렇지만 사랑하기엔 먼지 쌓인 아버지 것도 낭만 있잖니
マン サランハギエン モンジ ッサイン アボジ コッ ナンマン イッチャン
언젠가 세 흘러 우리 아이
언젠가 세월이 흘러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オンジェンガ セウォ フ(ル)ロ ウリドゥ アイドゥ
어떤 얘기 해주려고 하니
어떤 얘기 해주려고 하니
オットン イェギ ヘジュリョゴ ハニ
보렴
아직은 늦지 않았어 변해보렴
グン ヌッ ッソ ピョボリョ(ム)
언제부턴가 보기 힘 편지 위 사랑 얘기는
언제부턴가 보기 힘들어 편지 위의 사랑 얘기는
オンジェブトンガ ボギ ヒ(ム)ドゥ ピョンジ ウィ サラン イェギヌン
한 통이면
짧은 전화 한 통이면 못할 말 없거든
ッチャ(ル)ブン チョヌヮ ハン トンイミョン タ(ル) マ(ル) オ(プ)ッコドゥン
영화 사랑에 우린 지금 하지만
흑백 영화 속의 사랑에 우린 지금 웃곤 하지만
フ(ク)ッペ(ク) ヨンフヮ サランエ ウリン チグ(ム) ウッコン ハジマン
지만 순수 음-
그 속엔 투박하지만 순수함이 있어 음-
ゲン トゥジマン スンス ッソ ウ(ム)-
cache: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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