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두 여인[トゥ ヨイン] / 정의송[チョンエソン]

정의송의 미련[チョンエソンエ ミリョン] 1

Korean → Japanese

옛 사랑을 지우지도 면서
아직도 옛 사랑을 지우지도 못하면서
ジ(ク)ット イェッ サランウ(ル) チウジド ミョンソ
어쩌다가 바보처럼 사랑
어쩌다가 바보처럼 사랑 속에 빠졌나요
オッチョダガ パボチョロ(ム) サラン ッパジョン
때 하나라면 줄 때도 하난데
벋을 때 하나라면 줄 때도 하난데
ドゥ(ル) ッテ ハナラミョン チュ(ル) ッテド ハナンデ
나는 왜 두 여 사랑하고 까요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ナヌン ウェ トゥ ヨヌ(ル) サランハゴ ッス(ル)ッカヨ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オチャピ チュェガ トゥェヌン サランイラミョン?
아지요 까 아지요
잊을 건 잊어 아지요 까많게 잊어 아지요
ジュ(ル) コン ジョ アジヨ ッカマン ジョ アジヨ
모든 버리고
모든 것을 묻어버리고
モドゥン ス(ル) ボリゴ
<간 주>
<간 주>
<カン チュ>
때 하나라면 줄 때도 하난데
받을 때 하나라면 줄 때도 하난데
ドゥ(ル) ッテ ハナラミョン チュ(ル) ッテド ハナンデ
나는 왜 두 여 사랑하고 까요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ナヌン ウェ トゥ ヨヌ(ル) サランハゴ ッス(ル)ッカヨ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オチャピ チュェガ トゥェヌン サランイラミョン
야지요 까 야지요
잊을 건 잊어야지요 까많게 잊어야지요
ジュ(ル) コン ジョヤジヨ ッカマン ジョヤジヨ
모든 버리고
모든 것을 묻어버리고
モドゥン ス(ル) ボリゴ
time: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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