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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ソウリョジャ] / 정의송[チョンエソン]

정의송 트로트 인생[チョンエソン トゥロトゥ インセン] 2

Korean → Japanese

이제는 진 동
이제는 잊혀진 동숭로
イジェヌン ティョジン トンスン
지나간 소
시간이 지나간 소극장
チナガン ソグ(ク)ッチャン
서 만나던 그창가
둘이서 만나던 그창가
トゥソ マンナドン クチャンガ
우리 사연만
우리의 사연만 남았죠
ウリ サヨンマン マッチョ
그대와 거닐던 남산길
그대와 거닐던 남산길
クデワ コニ(ル)ドン ナ(ム)サンギ(ル)
나뭇잎 밟으며 걸었죠
シ(プ) パ(ル)ミョ ロッチョ
남겨진 그벤치
추억만이 남겨진 그벤치
チュオン ナ(ム)ギョジン クベンチ
지금은 말없이 비었죠
ムン ロ(プ)オッチョ
차라리 가지말라고
차라리 가지말라고
チャラリ カジマ(ル)ラゴ
자 손주던
약속하자 손잡아주던
ヤ(ク)ッソジャ ソンジャジュドン
그대와 사랑은 나
그대와의 사랑은 나의 마음을
クデワ サランウン ナム(ル)
사로데~
휘감아 사로잡는데~
フィ サロジャ(ム)ヌンデ~
마지막 애걸~
마지막 애원인걸~
マジマ(ク) エウォニンゴ(ル)~
난 죄
난 죄많은 여인이라
ナン チュェヌン
한때는 정도 한때는 사랑도 버려 가슴속 저 곳까지
한때는 정도 있고 한때는 사랑도 버려 가슴속 저 깊은 곳까지
ハンッテヌン チョンド イッ ハンッテヌン サランド ボリョ カス(ム)ソ(ク) チョ プン コッカジ
그러나 이젠 그대를 그리며/내 떠난 사랑을 그리며
그러나 이젠 그대를 그리며/내곁을 떠난 사랑을 그리며
クロナ イジェン クデル(ル) クリミョ/ネギョトゥ(ル) ットナン サランウ(ル) クリミョ
내 이
내 이름은 서울여자
ネ イムンリョジャ
내 이
내 이름은 서울여자
ネ イムンリョジャ
차라리 가지 말라고
차라리 가지 말라고
チャラリ カジ マ(ル)ラゴ
자 손주던
약속하자 손잡아주던
ヤ(ク)ッソジャ ソンジャジュドン
그대와 사랑은 나 사로 데~
그대와의 사랑은 나의 마음을 휘감아 사로 잡는데~
クデワ サランウン ナム(ル) フィ サロ チャ(ム)ヌンデ~
마지막 애걸~
마지막 애원인걸~
マジマ(ク) エウォニンゴ(ル)~
난 죄라~
난 죄많은 여인이라~
ナン チュェヌンラ~
불켜진 한길 수이로 지금도 아 느껴져~
불켜진 한강로길 수많은 교각사이로 지금도 아련히 느껴져~
ブ(ル)キョジン ハンガンギ(ル) スヌン キョガ(ク)ッサイロ チグ(ム)ド アリョ ヌッキョジョ~
그러나 이젠~ 그대를 그리며
그러나 이젠~ 그대를 그리며
クロナ イジェン~ クデル(ル) クリミョ
그리움 떠난~ 사랑을 그리며
그리움 떠난~ 사랑을 그리며
クリウ(ム) ットナン~ サランウ(ル) クリミョ
내이
내이름은 서울여자
ネイムンリョジャ
내이
내이름은 서울여자
ネイムンリョジ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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