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너는 내 아들이라[ノヌン ネ アドゥリラ] / 박강성[パクカンソン]

1集 Chapter.1 만남[マンナ(ム)]

Korean → Japanese

힘들고 지쳐 하고 날 힘 때에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ヒ(ム)ドゥ(ル)ゴ チチョ ナンマンハゴ ジョ ナ(ル) ヒ(ム) チョニョ オ(プ)ス(ル) ッテエ
조용히 다가와 손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チョヨンヒ タガワ ソンジャ チュシミョ ナエゲ マ(ル)ッス(ム) ハシネ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고통 눈물 흘릴 때에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 흘릴 때에
ナエゲ シ(ル)マンハミョ ネ チャシン ニャ コトン ヌンム(ル) フ(ル)リ(ル) ッテエ
그 손길 눈물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못자국난 그 손길 눈물 닦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モッチャグンナン ク ソンギ(ル) ヌンム(ル) ッカ チュシミョ ナエゲ マ(ル)ッス(ム) ハシネ
너는 내 아들 이라 오 내가 너를
너는 내 아들 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ノヌン ネ アドゥ(ル) イラ オヌ(ル)ラ(ル) ネガ ノル(ル) アッ
너는 내 아들 이라 나 사랑하는 내 아
너는 내 아들 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ノヌン ネ アドゥ(ル) イラ ナ サランハヌン ネ アドゥ
힘들고 지쳐 하고 날 힘 때에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ヒ(ム)ドゥ(ル)ゴ チチョ ナンマンハゴ ジョ ナ(ル) ヒ(ム) チョニョ オ(プ)ス(ル) ッテエ
조용히 다가와 손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チョヨンヒ タガワ ソンジャ チュシミョ ナエゲ マ(ル)ッス(ム) ハシネ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고통 눈물 흘릴 때에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 흘릴 때에
ナエゲ シ(ル)マンハミョ ネ チャシン ニャ コトン ヌンム(ル) フ(ル)リ(ル) ッテエ
그 손길 눈물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못자국난 그 손길 눈물 닦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モッチャグンナン ク ソンギ(ル) ヌンム(ル) ッカ チュシミョ ナエゲ マ(ル)ッス(ム) ハシネ
너는 내 아들 이라 오 내가 너를
너는 내 아들 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ノヌン ネ アドゥ(ル) イラ オヌ(ル)ラ(ル) ネガ ノル(ル) アッ
너는 내 아들 이라 나 사랑하는 내 아
너는 내 아들 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ノヌン ネ アドゥ(ル) イラ ナ サランハヌン ネ アドゥ
언제나 너는 내 아
언제나 변함없이 너는 내 아들이라
オンジェナ ピョモ(プ) ノヌン ネ アドゥ
가 고통 해 그 고통으로 내가 너를
나의 십자가 고통 해산의 그 고통으로 내가 너를 낳았으니
シ(プ)ッチャガ コトン ヘ ク コトンウロ ネガ ノル(ル) ッス
너는 내 아라 나 사랑하는 내 아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ノヌン ネ アドゥラ ナ サランハヌン ネ アドゥ
너는 내 아라 오 내가 너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으니
ノヌン ネ アドゥラ オヌ(ル)ラ(ル) ネガ ノル(ル) ッス
너는 내 아라 나 사랑하는 내 아라 나 사랑하는 내 아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ノヌン ネ アドゥラ ナ サランハヌン ネ アドゥラ ナ サランハヌン ネ アド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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