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해운대 엘레지[ヘウンデ エ(ル)レジ] / 오은주[オウンジュ]

오은주 옛노래[オウンジュ イェンノレ]

Korean → Japanese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オンジェッカジナ オンジェッカジナ
헤어지지 말자고
헤어지지 말자고
ヘオジジ マ(ル)ジャゴ
맹세를 하고 다 하던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メンセル(ル) ハゴ タム(ル) ハドン
너와 내가 아니냐
너와 내가 아니냐
ノワ ネガ アニニャ
가고 너도 또 가고
세월은 가고 너도 또 가고
ウォルン カゴ ノド ット カゴ
나만 혼자 외로이
나만 혼자 외로이
ナマン ホンジャ ウェロイ
그 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그 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ク ッテ ク シジョ(ル) クリウン シジョ(ル)
내가 운다
못 잊어 내가 운다
モッ ジョ ネガ ウンダ
울던 물새도 어디로 가고
울던 물새도 어디로 가고
ウ(ル)ドン ム(ル)セド オディロ カゴ
도 흐르고
조각달도 흐르고
チョガ(ク)ッタ(ル)ド フルゴ
바다마저도
바다마저도 잠이 들었나
パダマジョド チャ トゥロン
해운대
밤이 깊은 해운대
プン ヘウンデ
나는 가련다 떠나가련다
나는 가련다 떠나가련다
ナヌン カリョンダ ットナガリョンダ
아픈 마음 안고서
아픈 마음 안고서
アプン マウ(ム) アンゴソ
정든 장 정든 동
정든 백사장 정든 동백섬
チョンドゥン ペ(ク)ッサジャン チョンドゥン トンベ(ク)ッソ(ム)
안녕히 잘
안녕히 잘 있거라
アンニョンヒ チャ(ル) イッ
장에서 동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ペ(ク)ッサジャンエソ トンベ(ク)ッソ
던 옛
속삭이던 옛 말이
ソ(ク)ッサドン イェッ
오고 또 가는 바 타고
오고 또 가는 바람을 타고
オゴ ット カヌン パム(ル) タゴ
흘러보낸 지금도
흘러보낸 지금도
フ(ル)ロボネン チグ(ム)ド
이제는 다시 두 번 또 다시
이제는 다시 두 번 또 다시
イジェヌン タシ トゥ ボン ット タシ
만날
만날 길이 없다면
マンナ(ル) オ(プ)ッタミョン
던져 버린
못난 미련을 던져 버린
モンナンリョヌ(ル) トンジョ ボリン
저 바다는 미
저 바다는 미웠니
チョ パダヌン ミウォン
time: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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