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추위[チュウィ]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행보[ヘンボ] 2017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Korean → Japanese

아무리 올려도
아무리 옷깃을 올려도
アムリ オッス(ル) オ(ル)リョド
파고 오는 냉기에
파고 들어오는 냉기에
パゴ トゥオヌン ネンギエ
다시 얼 부빈다
입김을 다시 얼굴에 부빈다
イ(プ)ッキム(ル) タシ オ(ル) ブビンダ
아무도 주위에
아무도 주위에 없어서
アムド チュウィエ オ(プ)
나를 바라보지
나를 바라보지 않아서
ナル(ル) パラボジ
웅크린 내 말든
웅크린 내 몸이 그렇든 말든
ウンクリン ネ トゥン マ(ル)ドゥン
뿌예진 안경이라도
뿌예진 안경이라도
ップイェジン アンギョンイラド
수만
내 몸을 녹일 수만 있다면
ム(ル) ギ(ル) スマン イッミョン
갈 수
그놈의 집도 들어갈 수 있어
チ(プ)ット トゥガ(ル) ス ッソ
혀가 뭐라고 하던
얼어붙은 혀가 뭐라고 하던
トゥン ヒョガ ムォラゴ ハドン
면 후회할까
몸이 녹으면 후회할까
ミョン フフェハ(ル)ッカ
용기도
얼어 죽을 용기도 없이
チュグ(ル) ヨンギド オ(プ)
그 길을 걸을 생각을 했냐고
ル(ル) ル(ル) セング(ル) ヘンニャ
살갗 좀 아려 온다고
살갗 좀 아려 온다고
サ(ル)ガッ チョ(ム) アリョ オンダゴ
좀 무감진 것
발이 좀 무감각해진 것 같다고
チョ(ム) ムガ(ム)ジン コッ カッ
덜컥 나서 안주 한 걸까
덜컥 겁이 나서 안주 한 걸까
ト(ル)コ(ク) ナソ アンジュ ハン コ(ル)ッカ
그냥 게 아닐까
그냥 좋은 게 좋은 게 아닐까
クニャン チョウンチョウン ケ アニ(ル)ッカ
이 계 꼭 날
이 계절은 꼭 날 찾아와
イ キェジョルン ッコ(ク) ナ(ル) チャジャ
시켜줘
뼛속 나약함을 확인시켜줘
ッピョッソ(ク)ム(ル) フヮギンシキョジュォ
고된 나를
굳이 고된 나를 택했던
ディ コドゥェン ナル(ル) ケットン
내 사 눈 바라보게 해
내 사람의 눈 바라보게 해
ネ サ ヌン パラボゲ ヘ
까마 이 계
까마득한 이 계절의 끝
ッカマドゥカン イ キェジョ ックッ
너무 아
너무 아득해 아득해
ノム アドゥドゥ
오면 누군가
밤이 찾아오면 누군가
チャジャオミョン ヌグンガ
게 귀에
스산하게 귀에 속삭여
ゲ クィエ ソ(ク)ッサギョ
이 계 여기서 머물라고
이 계절은 여기서 머물라고
イ キェジョルン ヨギソ モム(ル)ラゴ
여기서 그냥 살라고
여기서 그냥 살라고
ヨギソ クニャン サ(ル)ラゴ
더 가 거기서 거기라고
더 가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ト カブヮッチャ コギソ コギラゴ
여기까지 온 게 대다고
여기까지 온 게 대단하다고
ヨギッカジ オン ケ テダゴ
이젠 풀고 수다 떨자고
이젠 짐을 풀고 수다 떨자고
イジェン ム(ル) プ(ル)ゴ スダ ット(ル)ジャゴ
이 계 꼭 날
이 계절은 꼭 날 찾아와
イ キェジョルン ッコ(ク) ナ(ル) チャジャ
한낱 이기 듯 느끼게 해줘
한낱 이기심인 듯 느끼게 해줘
ハンナッ イギミン トゥッ ヌッキゲ ヘジュォ
고된 나를
굳이 고된 나를 택했던
ディ コドゥェン ナル(ル) ケットン
내 사 눈 바라보게 해
내 사람의 눈 바라보게 해
ネ サ ヌン パラボゲ ヘ
까마 이 계
까마득한 이 계절의 끝
ッカマドゥカン イ キェジョ ックッ
너무 아
너무 아득해 아득해
ノム アドゥドゥ
오르
오르막을 넘어 찾아온
オルグ(ル) チャジャオン
이 바람 도려낼
이 바람 살을 도려낼 듯한데
イ パラ(ム) ル(ル) トリョネ(ル) トゥタン
나를
굳이 걷는 나를 택했던
ディ コンヌン ナル(ル) ケットン
내 사 계속 가라 하네
내 사람은 계속 가라 하네
ネ サムン キェソ(ク) カラ ハネ
까마 이 계
까마득한 이 계절의 끝
ッカマドゥカン イ キェジョ ックッ
결국 올 거야 올 거야
결국 올 거야 올 거야
キョ(ル)グ(ク) オ(ル) コヤ オ(ル) コヤ
결국
녹듯이 결국
ノ(ク)ットゥ キョ(ル)グ(ク)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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