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철부지[チョ(ル)ブジ] / 박상민[パクサンミン]

비가와요[ピガワヨ] (12th Special ...

Korean → Japanese

내가 자란 시간만큼 패인 흔 하지말란 일들만 왜 까요
내가 자란 시간만큼 깊게 패인 흔적들 하지말란 일들만 왜 했을까요
ネガ チャラン シガンマンク(ム) キ(プ)ッケ ペイン フンジョ(ク)ットゥ(ル) ハジマ(ル)ラン イ(ル)ドゥ(ル)マン ウェ ッス(ル)ッカヨ
한주름 또 한주름 거 철부지 이제와서 아나봐요 아버지
한주름 또 한주름 거득었던 철부지 이제와서 아나봐요 아버지
ハンジュル(ム) ット ハンジュル(ム) コドゥゴットン チョ(ル)ブジ イジェワソ アナブヮヨ アボジ
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 말도 철부지 가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 그리워요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난히 그리워요
コッゴ サネラゴ ブックロウォ ハンボンド オ アボジ サランハンダン マ(ル)ド コマ(プ)ッタン マ(ル)ド タン チョ(ル)ブジ カックムン モンドゥロットン チョンアリガ オヌ(ル)ダラ ユ クリウォヨ
세상 하다보니 게 너무 서 사는건 줄 .
세상살이 하다보니 답답한게 너무 많아 나 잘나서 사는건 줄 착각했죠.
セサン ハダボニ タ(プ)ッタパンゲ ノム チャ(ル)ソ サヌンゴン チュ(ル) チャ(ク)ッカケッチョ.
당신 철부지가 요.
당신 앞에 영원한 철부지가 말해요.
タンシン ヨンウォナン チョ(ル)ブジガ ヨ.
주고 길러줘서 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고맙다고 낳아주고 길러줘서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マ(プ)ッタジュゴ キ(ル)ロジュォソ コッゴ サネラゴ ブックロウォ ハンボンド オ アボジ
사랑한다 말도 고 말도 철부지 가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 그리워요.
사랑한다 말도 고맙단 말도 못한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サランハンダ マ(ル)ド コマ(プ)ッタン マ(ル)ド タンチョ(ル)ブジ カックムン モンドゥロットン チョンアリガ オヌ(ル)ッタラ ユ クリウォヨ.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 그리워요
가금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난히 그리워요
ムン モンドゥロットン チョンアリガ オヌ(ル)ダラ ユ クリウォ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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