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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マイウェイ] / 박진석[パクチンソク]

3, 4集 박진석 트로트[パ(ク)ッチンソ(ク) トゥロトゥ]

Korean → Japanese

마이 웨이 -
마이 웨이 - 박진석
マイ ウェイ - パ(ク)ッチンソ(ク)
아주 멀리 고 생가 볼 곳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가 볼 곳 없네
アジュ モ(ル)リ ワッゴ センケンヌンガ ボ(ル) コッ オ(ム)
정말 데 내려다 볼 곳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チョンマ(ル) オ(ル)ラッッキョッソンヌンデ ネリョダ ボ(ル) コッ オ(ム)
는 나에게도 두려움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チョヌン ナエゲド トゥリョウ(ム) オ(プ)ソッマン
어느새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オヌセ コ(ム)ヌン ピョ ッソッソ
누구나 한 번 질 수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ヌグナ ハン ボン ッチュムン ジ(ル) ス ッソ
이제 와 주저 수는
이제 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イジェ ワ チュジョアンジャ ッス(ル) スヌン オ(プ)
내가 가야 하는 이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내가 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ネガ カヤ ハヌン イ チチョ ッスロジヌン ナ(ル)ッカジ
나 한 번 더 부 보는 거야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ナ ハン ボン ト ブディティョ ボヌン コヤ
때로는 삶 서 무릎 서 포기도 하려
때로는 삶 앞에서 무릎 꿇고서 포기도 하려했어
ッテロヌン サ(ム) ソ ムル(プ) ック(ル)ソ ポギド ハリョッソ
처음처럼 또 다시 가려고 무
처음처럼 또 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했어
チョウ(ム)チョロ(ム) ット タシ ガリョゴ ムジャ(ク)ッチョン チャジュリョッソ
는 나에게도 두려움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チョヌン ナエゲド トゥリョウ(ム) オ(プ)ソッマン
어느 새
어느 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オヌ セ コ(ム)ヌン ピョ ッソッソ
누구나 한 번 질 수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ヌグナ ハン ボン ッチュムン ジ(ル) ス ッソ
이제 와 주저 수는
이제 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イジェ ワ チュジョアンジャ ッス(ル) スヌン オ(プ)
내가 가야 하는 이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내가 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ネガ カヤ ハヌン イ チチョ ッスロジヌン ナ(ル)ッカジ
나 한 번 더 부 보는 거야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ナ ハン ボン ト ブディティョ ボヌン コヤ
마이 웨이
마이 웨이
マイ ウェイ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는 나에게도 두려움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チョヌン ナエゲド トゥリョウ(ム) オ(プ)ソッマン
어느 새
어느 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オヌ セ コ(ム)ヌン ピョ ッソッソ
누구나 한 번 질 수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ヌグナ ハン ボン ッチュムン ジ(ル) ス ッソ
이제 와 주저 수는
이제 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イジェ ワ チュジョアンジャ ッス(ル) スヌン オ(プ)
내가 가야 하는 이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내가 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ネガ カヤ ハヌン イ チチョ ッスロジヌン ナ(ル)ッカジ
나 한 번 더 부 보는 거야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ナ ハン ボン ト ブディティョ ボヌン コヤ
누구나 한 번 질 수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ヌグナ ハン ボン ッチュムン ジ(ル) ス ッソ
이제 와 주저 수는
이제 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イジェ ワ チュジョアンジャ ッス(ル) スヌン オ(プ)
내가 가야 하는 이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내가 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ネガ カヤ ハヌン イ チチョ ッスロジヌン ナ(ル)ッカジ
나 한 번 더 부 보는 거야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ナ ハン ボン ト ブディティョ ボヌン コヤ
마이 웨이
마이 웨이
マイ ウェ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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