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논개[ノンゲ] / 이미자[イミジャ]

젊은시절 나의 노래[チョ(ル)ムンシジョ(ル) ナエ ノレ]

Korean → Japanese

장도 슬퍼하고 물결도 울고 간다 논개 흔적 새긴 바위 비바람치네 누굴 위해 바가 꽃 청춘 산 울리고 떠나가신 그님 수천년 바위
백사장도 슬퍼하고 물결도 울고 간다 논개 흔적 새긴 바위 비바람치네 누굴 위해 바쳤는가 꽃 같은 청춘 산천을 울리고 떠나가신 그님 수천년 묵은 바위 말이 없구나
ペ(ク)ッサジャンド ス(ル)ポハゴ ム(ル)ギョ(ル)ド ウ(ル)ゴ カンダ ノンゲ フンジョ(ク) セギン パウィ ピバラ(ム)チネ ヌグ(ル) ウィヘ パチョンヌンガ ッコッ トゥン チョンチュン サンチョヌ(ル) ウ(ル)リゴ ットナガシン クニ(ム) スチョンニョン グン パウィ オ(プ)ック
말도 흘러가는 푸른 물 남강 수야 거신 논개 어디 숨냐 뜬구 다오 논개 혼 계신 곳 소리쳐 불러봐도 대 남강 푸른
말도 없이 흘러가는 푸른 물 남강 수야 거룩하신 논개 혼을 어디 숨겼느냐 뜬구름아 말해다오 논개 혼 계신 곳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남강의 푸른 물은 말이 없구나
マ(ル)ド オ(プ) フ(ル)ロガヌン プルン ム(ル) ナ(ム)ガン スヤ コシン ノンゲ ヌ(ル) オディ ス(ム)ギョンニャ ットゥング ダオ ノンゲ ホン キェシン コッ ソリチョ ブ(ル)ロブヮド テ オ(ム) ナ(ム)ガン プルン ルン オ(プ)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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