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정하나 준것이[チョンハナ チュンゴシ] / 강진[カンジン]

강진 앵콜 디스코[カンジン エンコ(ル) ティスコ]3

Korean → Japanese

정하나 준 - 강진
정하나 준것이 - 강진
チョンハナ チュン - カンジン
서 창 열고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タ(プ)ッタソ チャンヌ(ル) ヨ(ル)ゴ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セビョ(ク) チャンバラ(ム) マショ ブヮド
지 올 건지 말 건지
님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ミンミンジ オ(ル) コンジ マ(ル) コンジ
이 밤도 다가고 새 우네
이 밤도 다가고 새벽닭이 우네
イ パ(ム)ド タガゴ セビョ(ク)ッタ(ル) ウネ
내 너를 리라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ネ ノル(ル) ジュリラ イ(プ)ッス(ル) ッケ
가슴만 타네
애꿎은 가슴만 타네
ックジュン カス(ム)マン タネ
정 하나 준 아플 줄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チョン ハナ チュン アプ(ル) チュ(ル)
아~ 아~ 몰
몰랐네 아~ 아~ 몰랐네
モ(ル)ラン ア~ ア~ モ(ル)ラン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서 창 열고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タ(プ)ッタソ チャンヌ(ル) ヨ(ル)ゴ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セビョ(ク) チャンバラ(ム) マショ ブヮド
지 올 건지 말 건지
님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ミンミンジ オ(ル) コンジ マ(ル) コンジ
이 밤도 다가고 새 우네
이 밤도 다가고 새벽닭이 우네
イ パ(ム)ド タガゴ セビョ(ク)ッタ(ル) ウネ
내 너를 리라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ネ ノル(ル) ジュリラ イ(プ)ッス(ル) ッケ
가슴만 타네
애꿎은 가슴만 타네
ックジュン カス(ム)マン タネ
정 하나 준 아플 줄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チョン ハナ チュン アプ(ル) チュ(ル)
아~ 아~ 몰
몰랐네 아~ 아~ 몰랐네
モ(ル)ラン ア~ ア~ モ(ル)ラン
cache: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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