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바다가 육지라면[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 오은주[オウンジュ]

옛날노래[イェンナ(ル)ロレ]

Korean → Japanese

바다가 라면 - 오은주
바다가 육지라면 - 오은주
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 オウンジュ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울은
オ(ル)マナ モ(ル)ゴ モンジ クリウン ソルン
파도가 가고파도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パドガ ル(ル) カゴパド モッカ(ム)
바다가 라면 바다가 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 있진 않을 것을
ペ ットナン ブドゥエソ ウ(ル)ゴ イッチン ヌ(ル) ス(ル)
아~ 바다가 라면 눈
아~ 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 것을
ア~ 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ヌンルン オ(プ)ッス(ル) ス(ル)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어제 온 로 가는데
어제 온 연락선은 육지로 가는데
オジェ オン ヨ(ル)ラ(ク)ッソヌン ユ(ク)ッチロ カヌンデ
하도 메여
할 말이 하도 많아 목이 메여 못합니다
ハ(ル) ハド メヨ タ(ム)
철새라면 이 철새라면
이 몸이 철새라면 이 몸이 철새라면
チョ(ル)セラミョン イ チョ(ル)セラミョン
어디든지 가련
뱃 길에 훨훨 날아 어디든지 가련만은
ペッ フォルォ(ル) オディドゥンジ カリョンヌン
아~ 바다가 라면 이
아~ 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 것을
ア~ パダガ ユ(ク)ッチラミョン イビョルン オ(プ)ッス(ル) ス(ル)
time: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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