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고운 님 옷소매에[コウン ニ(ム) オッソメエ] / 이미자[イミジャ]

이미자[イミジャ] 50년[ニョン], 세상과 함께 부른 나의 노래[セサングヮ ハ(ム)ッケ ブルン ナエ ノレ] 101곡[コ(ク)]

Korean → Japanese

내 고운 님 매에
내 고운 님 옷소매에
ネ コウン ニ(ム) オッメエ
뿌리치는 바람
뿌리치는 바람결이
ップリチヌン パラ(ム)ギョ
동지 빈 허리를 파고드는
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드는
トンジソッタ(ル) ピン ホリル(ル) パゴドゥヌン
서랑풍이 무
서랑풍이 무색하오
ソランプンイ ム
불다가네
바람인양 불다가네
ニャン ブ(ル)ダガネ
가네
구름인양 떴다가네
ニャン ットッガネ
가는 우리 님 발
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カヌン ウリ ニ(ム) パ(ル)
사뿐사뿐 나비처럼 가네
사뿐사뿐 나비처럼 훨훨가네
サップンサップン ナビチョロ(ム) フォルォ(ル)ガネ
가는 잘 가시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カヌン ムン チャ(ル) カシオ
정은 부
속된 정은 부질없소
ソ(ク)ットゥェン チョンウン ブロ(プ)ッソ
대보름 속 검불 보듯
대보름 속 검불 보듯
テボル(ム) ソ(ク) コ(ム)ブ(ル) ボドゥッ
저기 가는 우리 님
저기 가는 우리 님
チョギ カヌン ウリ ニ(ム)
나비처럼 가네
나비처럼 훨훨가네
ナビチョロ(ム) フォルォ(ル)ガネ
가는 잘 가시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カヌン ムン チャ(ル) カシオ
정은 부
속된 정은 부질없소
ソ(ク)ットゥェン チョンウン ブロ(プ)ッソ
대보름 속 검불 보듯
대보름 속 검불 보듯
テボル(ム) ソ(ク) コ(ム)ブ(ル) ボドゥッ
저기 가는 우리 님
저기 가는 우리 님
チョギ カヌン ウリ ニ(ム)
나비처럼 가네
나비처럼 훨훨가네
ナビチョロ(ム) フォルォ(ル)ガネ
time: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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