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홍시[ホンシ] / 진성[チンソン]

진성 트로트[チンソン トゥロトゥ]+디스코[ティスコ] 1, 2

Korean → Japanese

난다 홍시가 열리면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セン ナンダ ホンシガ ヨ(ル)リミョン
울 엄마가 생 난다 (생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생각난다)
ウ(ル) オ(ム)マガ セン ナンダ (センガンナンダ)
자장가 대신 내주던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チャジャンガ テシン チョッム(ル) ネジュドン
울 엄마가 생 난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ウ(ル) オ(ム)マガ セン ナンダ
오면 눈 세라(눈 세라)
눈이 오면 눈 맞을세라(눈맞을 세라)
オミョン ヌン ジュ(ル)セラ(ヌンジュ(ル) セラ)
비가 오면 비 세라
비가 오면 비 젖을세라
ピガ オミョン ピ チョジュ(ル)セラ
세상 질세라 (질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넘어질세라)
マン セサン ジ(ル)セラ (ジ(ル)セラ)
사랑 세라
사랑 땜에 울먹일 세라
サラン ッテ ウ(ル)ギ(ル) セラ
그리워 진다 홍시가 열리면
그리워 진다 홍시가 열리면
クリウォ チンダ ホンシガ ヨ(ル)リミョン
울 엄마가 그리워 진다 (그리워서)
울 엄마가 그리워 진다 (그리워서)
ウ(ル) オ(ム)マガ クリウォ チンダ (クリウォソ)
도 아프지도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ド アプジド アンケッドン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ウ(ル) オ(ム)マガ クリウォジンダ
난다 홍시가 열리면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セン ナンダ ホンシガ ヨ(ル)リミョン
울 엄마가 생 난다 (생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생각난다)
ウ(ル) オ(ム)マガ セン ナンダ (センガンナンダ)
회초리 치고 우시던
회초리 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フェチョリ チゴ アンジャ ウシドン
울 엄마가 생 난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ウ(ル) オ(ム)マガ セン ナンダ
바람 불면 감기들세라 (감기 들세라)
바람 불면 감기들세라 (감기 들세라)
パラ(ム) ブ(ル)ミョン カ(ム)ギドゥ(ル)セラ (カ(ム)ギ トゥ(ル)セラ)
질세라
안 먹어서 약해 질세라
アン チ(ル)セラ
힘든 세상 뒤쳐 질세라 (뒤쳐 질세라)
힘든 세상 뒤쳐 질세라 (뒤쳐 질세라)
ヒ(ム)ドゥン セサン トゥィチョ チ(ル)セラ (トゥィチョ チ(ル)セラ)
사랑 아파 할세라
사랑땜에 아파 할세라
サランッテ アパ ハ(ル)セラ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クリウォジンダ ホンシガ ヨ(ル)リミョン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그리워서)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그리워서)
ウ(ル) オ(ム)マガ クリウォジンダ (クリウォソ)
해도 눈 핑도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センガンマン ヘド ヌン ピンドヌン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ウ(ル) オ(ム)マガ クリウォジンダ
해도 가 찡하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하는
センガンマン ヘド カ ッチンハヌン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ウ(ル) オ(ム)マガ クリウォジンダ
울 엄마가 생 난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ウ(ル) オ(ム)マガ セン ナンダ.
울 엄마가 보고파진다
울 엄마가 보고파진다
ウ(ル) オ(ム)マガ ボゴパジン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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